태그 : 으아앙
2009/11/05 일단 임시 복귀 성공.. [1]
2009/10/28 짐 옮겼습니다. [2]
2009/10/16 아 슈발.. 감기..OTL [4]
2009/10/10 3번째 참가하는 스파4 예선전..
2009/10/07 요즘 점점 야행성이 되가는듯;; [2]
2009/10/03 추석에 시골에 안가고.. [10]
2009/09/27 오늘 스파4 대회 다시 참가 합니다. [5]
2009/09/21 짱구는 못말려 작가 우스이 요시토 사망 확인.. [3]
2009/09/08 3연발 헛탕. [10]
2009/08/20 비에게 테러 당했습니다. [3]
2009/08/12 비가 많이 사그라들었네요. [4]
2009/08/07 으앙. 늦잠의 압박. ㅠㅠ [1]
2009/07/05 하얗게 불태웠어... [19]
2009/07/05 JLPT1급 시험보러 갑니다. [4]
2009/07/01 7월이네요.. [7]
2009/06/10 요즘따라 낮잠이 많아진듯;; [4]
2009/06/09 순식간에 6월 둘째주네요.. [8]
2009/06/03 으아 예비군 훈련 끝났다아~~! [9]
2009/06/01 5월도 다 가고 벌써 6월입니다. [4]
2009/04/28 어렵다 어려워.. [3]
2009/04/14 바이오리듬이 또 엉망이 된듯;; [5]
2009/03/22 그래픽 카드 A/S를 보내야 할듯.. [8]
2009/02/01 오랜만의 모임. [6]
2009/01/29 드디어 폰을 고쳤습니다. ㅠ_ㅠ [16]
2009/01/28 연휴가 끝났네요.. [12]
2009/01/08 많이 호전됐습니다. [8]
2009/01/06 죽다 살아났습니다. [7]
2009/01/04 어디선가 나타난 감기기운 [5]
2009/01/03 역시 바이오리듬이 쉽게 바뀌진 않네요. ㅠㅠ [10]
2008/12/29 괜시리 몸이 피곤하네요..ㅡ.ㅡ; [8]
2008/12/09 매일같이 날씨가 우중충 하네요.. [6]
2008/12/07 JLPT2급... [8]
2008/12/07 JLPT2급 시험보러 갑니다. [10]
2008/12/05 아아..오늘도 이렇게..ㅡ.ㅡ;; [7]
2008/11/26 아무래도 감기에 걸린듯;; [12]
2008/11/04 배!고!파! [12]
2008/10/13 교육장실 청소중.. [6]
2008/10/08 또 청소;; [8]
2008/10/07 피로가 덜 풀렸나;; [6]
2008/10/06 청소로 시작되는 하루. [4]
2008/09/14 시골 갔다 왔습니다. [6]
2008/08/31 타코야키 재료는.. [4]
2008/08/18 닌가 드래곤 소드를 사려 했는데.. [4]
2008/08/17 유희왕 온리전 갑니다. [4]
2008/08/07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12]
2008/07/18 오늘도 일 없는 조용한 하루.. [4]
2008/07/14 다시 시작되는 초목전쟁. [12]
2008/06/10 TV가 부활하긴 했습니다.. [6]
2008/06/07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네요.. [4]
2008/06/05 컴퓨터 & 인터넷 변경 [6]
2008/05/23 문자 크리 압박의 결론은... [8]
2008/05/20 아버지의 크리티컬 문자 그 두번째. [16]
2008/05/16 속이 영 안좋은데.;;; [1]
2008/05/14 연휴의 후유증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4]
2008/04/15 절망했다!! 으아앙!! [4]
2008/03/27 병이 또 도졌나;; [6]
2008/03/23 간만에 코믹 갔다 왔습니다. [4]
2008/03/16 감기 재발... ㅡ.ㅡ;; [7]
2008/03/10 몸살에 제대로 걸렸습니다. [5]
2008/03/04 날씨가 미쳤구나!!! [9]
2007/10/01 10월입니다. [2]
2009/10/28 짐 옮겼습니다. [2]
2009/10/16 아 슈발.. 감기..OTL [4]
2009/10/10 3번째 참가하는 스파4 예선전..
2009/10/07 요즘 점점 야행성이 되가는듯;; [2]
2009/10/03 추석에 시골에 안가고.. [10]
2009/09/27 오늘 스파4 대회 다시 참가 합니다. [5]
2009/09/21 짱구는 못말려 작가 우스이 요시토 사망 확인.. [3]
2009/09/08 3연발 헛탕. [10]
2009/08/20 비에게 테러 당했습니다. [3]
2009/08/12 비가 많이 사그라들었네요. [4]
2009/08/07 으앙. 늦잠의 압박. ㅠㅠ [1]
2009/07/05 하얗게 불태웠어... [19]
2009/07/05 JLPT1급 시험보러 갑니다. [4]
2009/07/01 7월이네요.. [7]
2009/06/10 요즘따라 낮잠이 많아진듯;; [4]
2009/06/09 순식간에 6월 둘째주네요.. [8]
2009/06/03 으아 예비군 훈련 끝났다아~~! [9]
2009/06/01 5월도 다 가고 벌써 6월입니다. [4]
2009/04/28 어렵다 어려워.. [3]
2009/04/14 바이오리듬이 또 엉망이 된듯;; [5]
2009/03/22 그래픽 카드 A/S를 보내야 할듯.. [8]
2009/02/01 오랜만의 모임. [6]
2009/01/29 드디어 폰을 고쳤습니다. ㅠ_ㅠ [16]
2009/01/28 연휴가 끝났네요.. [12]
2009/01/08 많이 호전됐습니다. [8]
2009/01/06 죽다 살아났습니다. [7]
2009/01/04 어디선가 나타난 감기기운 [5]
2009/01/03 역시 바이오리듬이 쉽게 바뀌진 않네요. ㅠㅠ [10]
2008/12/29 괜시리 몸이 피곤하네요..ㅡ.ㅡ; [8]
2008/12/09 매일같이 날씨가 우중충 하네요.. [6]
2008/12/07 JLPT2급... [8]
2008/12/07 JLPT2급 시험보러 갑니다. [10]
2008/12/05 아아..오늘도 이렇게..ㅡ.ㅡ;; [7]
2008/11/26 아무래도 감기에 걸린듯;; [12]
2008/11/04 배!고!파! [12]
2008/10/13 교육장실 청소중.. [6]
2008/10/08 또 청소;; [8]
2008/10/07 피로가 덜 풀렸나;; [6]
2008/10/06 청소로 시작되는 하루. [4]
2008/09/14 시골 갔다 왔습니다. [6]
2008/08/31 타코야키 재료는.. [4]
2008/08/18 닌가 드래곤 소드를 사려 했는데.. [4]
2008/08/17 유희왕 온리전 갑니다. [4]
2008/08/07 취침시간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ㅠㅠ [12]
2008/07/18 오늘도 일 없는 조용한 하루.. [4]
2008/07/14 다시 시작되는 초목전쟁. [12]
2008/06/10 TV가 부활하긴 했습니다.. [6]
2008/06/07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네요.. [4]
2008/06/05 컴퓨터 & 인터넷 변경 [6]
2008/05/23 문자 크리 압박의 결론은... [8]
2008/05/20 아버지의 크리티컬 문자 그 두번째. [16]
2008/05/16 속이 영 안좋은데.;;; [1]
2008/05/14 연휴의 후유증은 생각보다 심각했다. [4]
2008/04/15 절망했다!! 으아앙!! [4]
2008/03/27 병이 또 도졌나;; [6]
2008/03/23 간만에 코믹 갔다 왔습니다. [4]
2008/03/16 감기 재발... ㅡ.ㅡ;; [7]
2008/03/10 몸살에 제대로 걸렸습니다. [5]
2008/03/04 날씨가 미쳤구나!!! [9]
2007/10/01 10월입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