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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재발... ㅡ.ㅡ;;

금요일 밤에 몸이 으슬으슬하면서 기침이 계속 나오길래..불안하다 싶어..어제 병원을 한 번 더 찾았다.병명은 감기 재발(...)거의 다 났다가 다시 재발하면 더 오래간다는데..ㅡ.ㅡ;;;그냥 오늘은 닥치고 집에서 쉬어야지..제발 오래가지 않았으면.. 으아앙. ㅠㅠ

몸살에 제대로 걸렸습니다.

기사님께 사정을 말 하고 1시간 일찍 귀환해서 바로 병원으로 달렸더니..몸살이 심하게 걸렸다는군요..ㅡ.ㅡ;;바로 집에 와서 씻고 밥 먹을 준비를 했더니 어머니가 오셨습니다..덕분에 밥도 잘 먹고 푹 쉬고 있네요..이제 약 먹고 있다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다른 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ㅠ_ㅠ

날씨가 미쳤구나!!!

황사 + 눈의 화려한 조합!밥 먹고 나올때부터 바깥이 누렇길래..뭔가 불안했는데...탁구치고 올라왔더니..이젠 눈까지와..게다가 점점 많이 오면서..쌓이기 까지 한다...그럼 결론은 뭐...?내일 무한 삽질...으아앙~!! ㅠ_ㅠ

10월입니다.

어느새 공익 시작한지 일년이 되어버렸군요.시간 금방가네요.추석때는 내내 덥다가 10월이 되자마자 날씨가 아주 알맞게 시원해지는군요.그건 그렇고 9월 21일부터 어제까지 내내쉬었더니 교육청에 오기가 무지하게 싫어집니다.. ㅡ.ㅡ;;게다가 교육청에 오자마자 처음 들은 소식이 월급이 내일 나온다는 가슴아픈이야기.. ㅜ.ㅜ시골에 갔다 온 직후엔 패밀리들과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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