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으아앙

병원 갔다 왔습니다.

심한 감기는 아닌 것 같지만...

언제 몸살기운이 덮칠지 모르니 집에서 푹 쉬어야겠습니다.

약기운 + 어제 뒤척이다 잠 못잠 의 결합으로 지금 졸려 죽겠습니다.

이제 한숨 자면 많이 회복 되겠지요..

사실 재채기랑 콧물때문에 짜증이 나는지라.OTL

그나마 심하게 걸리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by 飛影 | 2009/12/16 13:1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어익후 아무래도 감기기운이 몰려오는 듯;

오늘 하루종일 재채기와 콧물에 시달렸더니 정신이 멍해집니다;;

적당히 일찍 자고 내일 병원에 가 봐야 할 것 같네요;;

전에도 이런 증상이 있다가 금방 사그라들어서 별 거 아니겠거니..했는데..

이번에는 증상이 좀 심한듯;;

더 심해지지 않게 무리 하지 말고 적당히 일찍 자야겠습니다. ㅠㅠ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by 飛影 | 2009/12/15 22:5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에반게리온 파를 봐야 할텐데..

중요한 건 여전히 같이 보러 갈 사람이 없다는 거...

주변을 수소문 해 봤으나..대부분 바쁜사람 & 관심 없는 사람들 뿐이라..

여건이 안 되면 걍 혼자 보러 가던가 해야겠습니다.

그 전에 어디서 개봉하는지부터 알아 봐야...ㅡ.ㅡ;;;

전작 서도 어설프게 봐서..다시 보려고 했는데..보이지도 않고;;

어차피 내용은 대충 알고 있으니 봐도 상관 없을거라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핫핫;;

원래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JLPT1급 청해 문제를 듣는 순간 급 끌려서...

뭐..주말에는 왠지 약속이 있을 것 같으니..가급적 평일을 고를테지만..평일이라 같이 갈 사람이 더 없는듯 ㅠㅠ

by 飛影 | 2009/12/08 15:34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JLPT 1급 보러 갑니다.

저번 1급은 그나마 집에서 좀 가까운 곳이었는데..이번에는 좀 더 머네요..ㅡ.ㅡ;;

같은 안양 지역을 골랐는데..왜 자꾸 시험 지역이 바뀌는지 이해가 안됩니다.OTL

덕분에 내일은 집에서 좀 일찍 나가야 할 듯;;;

처음 가보는 곳이니;;;

이제 후딱 자고 시험 보러 가야겠습니다마는..

공부를 하나도 안해서;; ㅠㅠ

이번에도 망할듯;; 으앙;

by 飛影 | 2009/12/06 01:4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어머니가 시골에 김장하러 가셔서..

금요일까지는 집에서 혼자 짱박혀 있을 듯..

초 썰렁하네요..ㅡ.ㅡ;;

게다가 중요한 건..잠도 안 온다는거..OTL

빨리 잠을 자야 할 텐데 말이죠.

다들 좋은 밤 보내시기를~ 흐흑. ㅠㅠ

by 飛影 | 2009/12/03 03:23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オレは帰えて來た!!

아아..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다만 아침부터 짐 빼고 짐 옮기고..짐 정리하고...

짐과의 사투였습니다.

역시 연방의 하얀 폭죽은 양으로 밀고 들어오는군요..(응?)

어쨌거나 제 방은 다행이도 정리가 거의 다 끝났습니다만... CD 수납장이 어디로 사라졌는지..완벽하게 정리가 끝나지는 않았네요;

거기다 장농도 버려서 이불도 그냥 방바닥에 방치되는 사태가;;

이제 내일은 집에 침대랑 장식장들이 온다기에 하루종일 집에 짱박혀 있어야 하고..

토요일은 사촌형 결혼이라 시골에 가 봐야 할 것 같네요;;

아마도 짐과의 사투는 다음 주에도 계속 될듯;

by 飛影 | 2009/11/12 23:5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일단 임시 복귀 성공..

다행이 인터넷을 설치해서 복귀는 했습니다만..

사촌동생들이 컴 할 때마다 자꾸 달려들어서 제대로 하질 못하네요.. ㅠㅠ

지금은 좀 낫지만..오후가 되면 아주 귀찮을 정도로 달려드는게 문제;

한두번이야 그냥 귀엽다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면 웃어 넘길수 없는게 현실이죠..

어제는 이삿짐이 들어와서 그거 옮기느라 하루를 다 소비해버려서..

컴을 할 시간도 없었네요..

오늘부터는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슴다. ㅠㅠ

by 飛影 | 2009/11/05 09:4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짐 옮겼습니다.

지금 여기는 학원 밑에 있는 카페에서 쓰는 겁니다..

집 공사 때문에 잠시 이사 간 곳이 인터넷이 안돼서..

한동안 조용히 지낼 것 같네요..OTL

어차피 가서 뒹굴뒹굴 하면서 공략 원고 쓰는 연습이나 할테지만..

집은 넓은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썰렁한데다가...

한술 더 떠서 이사 오자마자 여러 문제가 발생하더군요..ㅡ.ㅡ;;

어제는 도어록이 고장이 나서 지금도 걱정됩니다.. 어딜 나갈 수가 없어요. ㅠㅠ

주말에야 지인이나 친구들이랑 놀겠지만 평일은 얄짤없이 박혀 있을듯;;;

대략 공사 완료는 11월 둘째주랍니다. OTL 

수능이 끝나면 집으로 복귀할 것 같네요..

날씨가 슬슬 쌀쌀해지니 다들 몸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10/28 20:0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아 슈발.. 감기..OTL

감기 초기증세네요...

약먹고 한숨 잤는데 상태가 아주 약간 호전 된 것 같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병원에 갔다와야 할까봐요..ㅠㅠ

날씨가 슬슬 쌀쌀해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아 슈발 감기...

by 飛影 | 2009/10/16 17:43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3번째 참가하는 스파4 예선전..

말 그대로 3번째 참가 입니다.

4번째는 참가 할지 말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대진표가 환상이라..1회전 광탈이 예상 됩니다..ㅠㅠ

저번 예선전 까지는 제 대진표에서 류를 구경 못했는데..

이번 예선전에서는 류랑만 박터지게 싸우게 생겼습니다. 으하하;; OTL

그냥.. 뭐.. 건투를 빌어주세요.

부디 광탈만 면할 수 있게.. ㅠㅠ

by 飛影 | 2009/10/10 11:1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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