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으아앙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일을 빨리 구해야 할텐데...

백수생활이 길어지면 길어질 수록 자꾸 여기에 안착하려하는 내가 무서워진다... 더 늦기전에 빨리 일을 구해야 할텐데 대체 뭘하고 있는건지....

야간 근무의 압박..

운영 업무를 볼 사람이 3명 밖에 없어서... 2명은 아침부터 저녁 11시까지..그리고 난 야간으로 편성이 돼서..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근무다..오늘도 여지없이 근무 중인데.. 졸려 죽겠다.. 빨리 집에 가고파.. ㅠㅠ살려줘요...

이 악귀놈들!!! ㅠㅠ

나는 쉬고싶다!그런데 다음주 화요일이 오베라서.. 그런 거 없엉.. ㅠㅠ휴일도 다 반납... 최소 한달은 이렇게 살아야 할 거 같음..OTL다음주 되면 본격적인 업무 시작인데.. 걱정됨... 아무것도 몰라서.. 빨리 배워야 하는데..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 내 이해 능력이 새삼 서러워진다..

골판지 전기 공략중...

게임 길이는 둘째치고 번역량이 너무 많다.. OTL오늘 낮에 친구를 만나면서 주변에 골판지 전기를 아는 사람이 없나 수소문 해 봤지만..이나이레와 세계관이 같다(...)라는 것만 아는 사람 한 명. 심지어는 그 분은 일본어를 모르신단다.지금 필요한 건 골판지 전기와 일본어를 동시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공략이 한층 수월하겠지만..혼자서 하려니 환장...

기획기사라니...

이제 공략 말고도 다른 일을 하나씩 배우고 있는데...기획기사라는거... 실제로 잡지에서 볼 땐 굉장히 쉬워보였지만..막상 직접 쓰려고 하니 머리가 빠개질 것 같네요;; 하루에도 머릿속에서 생각이 수십번 뒤집히고 격렬한 토론중..실제로 몇번 끄적여 봤으나 만족하지 못해서 몇번 뒤엎었더니 정신이 혼미해짐...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작업이라 ...

어째 포스팅이 원고 종료 포스팅 밖에 없냐.. ㅡ.ㅡ;;

어쨌거나 이번달도 겨우 종료... 지난달 원고 끝내고 딱 4일 놀고 새로 일 시작하고 쉬지않고 달려서 어제 끝냈다..며칠동안은 푹 쉴 수 있겠지..디시디아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다음달도 디시디아..OTL난 아마 안 될 거야. ㅠㅠ

2월...의 마지막 날이긴 한데...

감기에 걸려서 골골대고 있습니다.. ㅡ.ㅡ;;토요일날도 그냥 집에서 쉬었으면 괜찮았을텐데..이래저래 놀다가 분위기에 휩쓸려서 밤을 꼴딱 새고 일요일날 아침에 집에 오니 몸 상태가 장난이 아니더군요;;정말 종일 잔 것 같은데도..여전히 몸 상태가 멜랑꼴리 합니다.아무래도 오늘은 어디 나가지 말고 집에 짱박혀서 푹 쉬어야 할 것 같네요;; OTL

외쳐! 씨foot! 고료!

기나긴 인고의 시간 끝에 드디어 고료를 받았네요.. ㅠㅠ한달분이긴 하지만..일단 받았다는데 만족합니다...아이고..앞으로도 갈 길이 머네요..

바쁘게 일에 채여살고 있습니다.

아오..시작부터 삐그덕대서 일을 제대로 못끝내나 했는데..중간에 겨우 합의를 보고 포풍처럼 달려서 원고를 쓸 기초는 닦아 둔 것 같네요.이제 오늘은 푹 쉬고 내일부터 포풍같이 원고를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고...감기기운도 다시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서 힘드네요 ㅠㅠ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_<乃

추석연휴는 무사히 보냈습니다.

일찌감치 갔다가 일찌감치 왔지만..가자마자 감기 + 모기 크리로 고생만 하다 왔네요..물론 낮에 즐길 것 다 잘 즐기고, 먹을 것 다 잘 먹었는데, 저녁에 잘 때만 고생한 듯.. ㅠㅠ집에 오자마자 약먹고 이틀동안 잠만 퍼자서 지금은 많이 호전됐습니다만...다음주에 동미참 훈련이라..먼지때문에 다시 감기의 압박에 당할 것 같아 두렵습니다. ㅠㅠ월요일 아침...
1 2 3 4 5 6 7 8 9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