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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갔다 왔습니다.

음...실컷 웃고 떠들다 왔습니다.얻어낸 수확이 꽤 되네요..학원이 아닌 딴곳에서 만나다보니 자연적으로 이야기가 술술 나옵니다..ㅡ.ㅡ;;이번에 얻어낸 수확은..1 . 내가 이 클래스에서 제일 어리다(!).2 . 아리따운 아가씨의 핸폰번호를 입수했다.3 . 아가씨와의 친밀도가 상승했다.정도일까요..?나름 시작은 좋은것 같습니다만..앞으로 더 경과를 지켜...

오늘 저녁엔 학원사람들과의 술자리가 있습니다.

불현듯 잡혔습니다.아마도 별 탈 없으면 가긴할것 같네요.오늘 학원에서 수업할때 아리따운 아가씨가 자꾸 저를 보며 웃는게 불안해서 수업내내 정신이 산만해졌네요;;제가 자꾸 쳐다보며 스토킹하는걸 들켜서 그런걸까요..ㅡ.ㅡ;;아니면 딴곳을 보는건데 제가 착각을 하는걸지도..뭐..저 술자리에 아리따운 아가씨도 온다고 하니..일보..아니 반보라도 전진했...

아는 누님께 아리따운 아가씨 이야기를 했더니..

마음이 있으면 그냥 과감하게 대쉬(...)하라는군요..ㅡ.ㅡ;;그래서 '별로 이야기도 안했는데 어떻게 그러냐'라고 했더니.'그럼 나중에 다른 사람이 채 가면 축하해줄꺼냐'라고 하는군요..씁;;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말마따나 그냥 과감하게 러쉬하고 실패하면 울고 성공하면 웃어야 하는걸까요?'까인뒤의 쪽팔림은 한순간이지만 고백못한 아쉬움은 계속 간다'라...

역시 승리의 에어콘.

어제 집에서 더운 선풍기 바람과는 그 질을 달리한다..살아있길 잘 했어.. ㅠㅠ다만 많이 쐬면 독이되는걸 알기에..다소 약하게 틀어놓고 선풍기와의 협공으로 근근히 버티고 있다.그나마 여기 발간실의 면적이 작아서 에어콘 한대로도 금방 시원해지는게 다행이랄까.아침에는 비의 영향으로 그렇게 안더웠는데..일을 시작하니 금방 더워진다.게다가 태양이 서서히 고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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