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술
2009/04/03 술마시고 왔습니다. [14]
2008/12/18 술약속 있어서 나갑니다. [8]
2008/11/01 신촌가서 술 마시고 왔습니다. [8]
2008/10/14 술문답! [13]
2008/10/11 술마시고 4시에 들어왔습니다. [3]
2008/05/18 술한잔의 여유. [4]
2008/04/26 오늘 회식이 있어서..
2008/01/06 술 마시고 왔습니다. [9]
2007/10/11 선임이 이래서야.. [5]
# by | 2009/06/25 10:1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4/03 00:1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 by | 2008/12/18 19:3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 by | 2008/11/01 02:5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대체 왜 이런거에 목을 매는 사람이 생길까..하는 의문뿐이었습니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예전에는 한잔으로 끝이었는데..요즘은 좀 마시다보니...
물론 느긋하게 마시면 소주반병에서 한병까지는 되는것 같습니다.
맥주는 500ml을 겨우마시는 정도지요;;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술 자체를 자주 안즐기다보니..딱히 그런 종류가 없네요;;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일단 술 마시면 졸려요.
몸의 피로가 더 누적되는 느낌..
딱히 버릇이 나오는건 못느끼겠어요.
말이 쪼금 많아지나...? ^^;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별 말 안합니다.
제가 주정을 부리는것도 아니고 정신줄을 놓는것도 아니라서;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몇달전에 학원사람들과 같이 마셨던 술자리..
여자랑 술 마신건 그게 처음이었어! ;ㅁ;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간단히 축하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싶은 말들이 있을때 정도..?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좋은 분위기에서 많이 안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술자리라면 괜찮아요.
교육청에 있던 몇몇 선임들은 아주 떡이 될때까지 마셔서 정 떨어짐(...)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최근에는 싫어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도 자주 술을 권하는 마당이라(...)
그냥 자유롭게 풀어두고 먹고싶으면 먹어라~ 하는 분위기라..
결론은 그럭저럭일까요..?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즐기는 정도의 애주가라면 괜찮겠지요..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히키님.
슈나님.
휴여이님.
Loyamaster님.
더 이상 생각나지 않아서..나머지 바톤 하나는 별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으하하;
# by | 2008/10/14 11:10 | 유행따라 물결따라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3)
# by | 2008/10/11 10:3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 by | 2008/05/18 15:0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1/06 00:0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 by | 2007/10/11 15:00 | 교육청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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