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술

간만에 친구들과 술자리..

갑작스럽게 약속이 잡혀서 저녁에 술 마시고 새벽까지 놀다가 3시간 정도 자고 학원 갔다 왔습니다..ㅡ.ㅡ;;

샤워 하고 났더니 몸이 개운하긴 합니다만..졸음이 밀려오는군요;;

이대로 잠을 잘지 아니면 저녁까지 버틸지 무한 고민중입니다;;OTL

요즘 따라 노력을 더더욱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후우...

근성으로 달려야지요.

by 飛影 | 2009/06/25 10:1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술마시고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교육청에 있던 시절에 후임이 나가는 날이라고 해서..

잠시 짬을 내서 갔다 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그냥 서점에 갔다 오는길에 잠시 얼굴 비추는거였는데..

어찌저찌하다보니 송별회까지 참석했네요..

뭐..중간에 '장'급들이 난입만 하지 않았어도 훨씬 쾌적한 송별회가 되었을것을...

그래도..밥값은 굳었으니 상관 없으려나요.. ^^;

by 飛影 | 2009/04/03 00:1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술약속 있어서 나갑니다.

학원에서 모여서 마신다고 하기에..

간만에 또 나가 봅니다.

오늘은 집에 언제 들어올지 모르겠네요..ㅡ.ㅡ;;

한번 했다 하면 최소 새벽 2~3시까지 하던데 말이죠;;

날씨가 추우니 적당히 끊고 일찍 돌아와야겠어요.

다들 좋은 저녁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8/12/18 19:3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신촌가서 술 마시고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샤워하고나니 대략 12시 반이네요..ㅡ.ㅡ;;

백일휴가 나온 동생하고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서 한잔 했습니다.

상당히 힘들어 하더군요..

일요일날 복귀할 생각을 하니 미쳐버릴지경이랍니다..

전 현역생활을 하진 않았습니다만..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by 飛影 | 2008/11/01 02:5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술문답!

술문답

오랜만에 또 바톤이 날아왔습니다..미르나르샤님 이글루에서 냅다 트랙백 해 왔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처음입에 댄건 초등학교때.
단순한 호기심. 하지만 그 이후로 한참동안 손 안대다가 대학교 와서야 가끔 홀짝이긴 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대체 왜 이런거에 목을 매는 사람이 생길까..하는 의문뿐이었습니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예전에는 한잔으로 끝이었는데..요즘은 좀 마시다보니...
물론 느긋하게 마시면 소주반병에서 한병까지는 되는것 같습니다.
맥주는 500ml을 겨우마시는 정도지요;;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술 자체를 자주 안즐기다보니..딱히 그런 종류가 없네요;;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일단 술 마시면 졸려요.
몸의 피로가 더 누적되는 느낌..
딱히 버릇이 나오는건 못느끼겠어요.
말이 쪼금 많아지나...? ^^;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별 말 안합니다.
제가 주정을 부리는것도 아니고 정신줄을 놓는것도 아니라서;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몇달전에 학원사람들과 같이 마셨던 술자리..
여자랑 술 마신건 그게 처음이었어! ;ㅁ;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간단히 축하하고 싶은 일이나 하고싶은 말들이 있을때 정도..?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좋은 분위기에서 많이 안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정도의 술자리라면 괜찮아요.
교육청에 있던 몇몇 선임들은 아주 떡이 될때까지 마셔서 정 떨어짐(...)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만..
최근에는 싫어하지도 않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집에서도 자주 술을 권하는 마당이라(...)
그냥 자유롭게 풀어두고 먹고싶으면 먹어라~ 하는 분위기라..
결론은 그럭저럭일까요..?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즐기는 정도의 애주가라면 괜찮겠지요..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히키님.
슈나님.
휴여이님.
Loyamaster님.
더 이상 생각나지 않아서..나머지 바톤 하나는 별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으하하;



by 飛影 | 2008/10/14 11:10 | 유행따라 물결따라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3)

술마시고 4시에 들어왔습니다.

술먹으며 저렇게 늦게까지 논건 처음이네요;;

당초 모임은 3시 쯤에 끝났지만 집까지 걸어오느라 시간을 한시간가량 소모해서..ㅡ.ㅡ;;

뭐..학원사람들하고 같이 모여서 한잔 두잔 하다보니 시간이 홀라당..

2차가 1시가량에 끝났는데..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가서 아는노래 다 부르고 나오니 3시가 ..ㅡ.ㅡ;;

재밌게 놀았으니 됐죠 뭐..

덕분에 몸은 피곤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8/10/11 10:3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술한잔의 여유.

어제 간만에 친구들이 다 모여서 놀았습니다.

일찍 온 친구들과 같이 저녁겸 해서 간단하게 술을 먹었더니 좋긴 좋군요.

적절하게 놀고 잠을 잔 다음 아침에 목욕을 갔다 왔더니 지금은 나른~ 합니다. 우헤헤

조금 있다가 밥을 먹고 오늘 하루를 정리하면 되겠네요..

갑자기 비가 오는 바람에 목욕 끝냈을때의 상쾌함은 사라졌지만.. 뭐..-_-;;;

이제 5월도 2주 남았군요.

시간 참 빠릅니다...

허무하게 보내지 않도록 이것저것 해야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by 飛影 | 2008/05/18 15:0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오늘 회식이 있어서..

정말 간만에..잘 하지도 못하는 술도 몇잔 먹고...

고기도 많이 먹고..재밌게 놀다 왔네요..

하지만 술 덕분에 지금 피곤해 죽을 지경;;

졸려 죽겠는데..이 시간까지 깨 있는 건 뭐지;;

빨리 자야겠음..ㅜ.ㅜ

다들 안녕히주무세요.

by 飛影 | 2008/04/26 01:55 | 교육청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술 마시고 왔습니다.

간만에 보는 동생들하고 신촌에서 한잔 땡기고 왔습니다.

많이 먹은건 아니고..반병 조금 넘게 마신것 같네요.

거의 반년만에 보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다 때워버렸음.

예전에 광복절날 늦게까지 개기다가 강력한 택시비에 당한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다들 합의봐서 적당히 끊고 일찍 돌아왔습니다. 으하하

이제부터는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

by 飛影 | 2008/01/06 00:0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선임이 이래서야..

화요일과 수요일에 기사님들이 연수를 가셔서 사실상 일이 없는 상태였다.
화요일은 멀쩡하게 나왔다. 다만 20분정도 늦었을 뿐이지.
그러더니 저녁때 여자하고 약속이 있다더니 며칠전에 지른 옷을 입고 약속에 간댄다.
간것까지는 좋다.

수요일날 나타났을때는 여전히 20분 지각한상태에다가 술에 쩔어서 나타났다.
말할때도 그렇거니와 숨쉴때도 술냄새가 풀풀(...)
결국 오전 내내 어딘가에 짱박혀서 잠을 자더니 오후에 반가를 쓰고 사라졌다.
여기까지는 좋다 이거야..-_-;;

오늘은 먹은 술이 해독이 안됐다고 병가를 쓰더라..
그러면서 다른 후임녀석들한테는 술먹고 늦지말라던가 쉬지 말라고 하면.. 뭐 어쩌라고..?
내 선임이지만 가끔은 답답하다..

그런데 저 선임이란 사람이..사실은 천의무봉군과 고등학교때 친구였다는 사실이지.
나도 거의 1년이 다 되어서야 알았다..
고등학교때도 폐인처럼 생활했다던데..이건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면서..자제할줄을 알아야지.
제발 자제하자..

난 웬만하면 사람에게 싫은소리 잘 안하는데..
이건 좀 심하잖아..?

by 飛影 | 2007/10/11 15:00 | 교육청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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