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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의 압박..

운영 업무를 볼 사람이 3명 밖에 없어서... 2명은 아침부터 저녁 11시까지..그리고 난 야간으로 편성이 돼서.. 저녁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10시까지 근무다..오늘도 여지없이 근무 중인데.. 졸려 죽겠다.. 빨리 집에 가고파.. ㅠㅠ살려줘요...

이 악귀놈들!!! ㅠㅠ

나는 쉬고싶다!그런데 다음주 화요일이 오베라서.. 그런 거 없엉.. ㅠㅠ휴일도 다 반납... 최소 한달은 이렇게 살아야 할 거 같음..OTL다음주 되면 본격적인 업무 시작인데.. 걱정됨... 아무것도 몰라서.. 빨리 배워야 하는데..말처럼 쉽게 되지 않는 내 이해 능력이 새삼 서러워진다..

골판지 전기 공략중...

게임 길이는 둘째치고 번역량이 너무 많다.. OTL오늘 낮에 친구를 만나면서 주변에 골판지 전기를 아는 사람이 없나 수소문 해 봤지만..이나이레와 세계관이 같다(...)라는 것만 아는 사람 한 명. 심지어는 그 분은 일본어를 모르신단다.지금 필요한 건 골판지 전기와 일본어를 동시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공략이 한층 수월하겠지만..혼자서 하려니 환장...

컴퓨터가 제대로 맛이 갔네요;

오늘 새벽에 원고 작업하다 빡쳐서 죽는줄 알았(....)포맷을 안한지 꽤 오래되긴 했지만... 잘 쓰고 있었는데...어느날 갑자기 덜컥 느려지더니...그 이후로는 회복 될 기미가 안보이네요.게다가 막상 포맷하려고 보니, 윈도우CD도 어디론가 사라져버렸고(..)OTL오늘 친구에게 부탁 해 뒀으니..어떻게든 되겠죠...백수에서 벗어났더니...다음주에는 예비...

으아!! 더워!!

더워 죽겠슴..살려주세요. ㅠㅠ

교육장실 청소중..

어으..오자마자 청소..죽겠다..오후에는 또 뭘 하려나.. ㅠㅠ내일도 엄청 바쁠것으로 예상됨..누가 좀 살려줘~!

또 청소;;

오늘도 청소의 압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어제 학교에서 했던것을..다음주 수요일에 교육청에서 한다고 하네요..ㅡ.ㅡ;;그리고 며칠전 끝난 공사의 잔재도 같이 없앨겸해서 3층 대청소를 하고 있습니다.책상(...)과 의자(...)를 다 들여놓고 왁스질하고 있습니다.피로가 풀리기도 전에 또 다시 시작되는 강행군이라 아주 죽을 지경입니다..에휴;;다른분들은 그래...

다들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전 그냥 나름대로 잘 보낸것 같습니다.너무 연휴가 짧아서 시골에 가는것도 순식간에 갔다 왔네요;;연휴가 짧다보니 사람들이 많이 안내려간것이 오히려 도움이 되어서..집에 올 때도 그다지 안막힌것 같아 다행입니다;;다만 명절인데도 불구하고 연휴가 너무 짧아서 허무감마저 들때가;;;게다가 9월인데도 날씨가 이모양이니;;;왜 이리 더운지 모르겠네요;보통은 추석...

진통제의 위력을 제대로 알았습니다.

어제 치과 진료가 끝나고 오후일을 마칠때쯤에 이빨에 통증이 밀려오더군요.의사선생님 말로는 뿌리쪽에 약재가 있어서 뻐근할거라고 했는데..이건 뭐...뼈근함을 능가하는 엄청난 고통...ㅡ.ㅡ;;덕분에 저녁 여섯시까지 통증과 사투를 벌이다가 집에오자마자 진통제 한알을 까 넣었더니..마음이 편해지는군요..덕분에 잠도 잘 잤습니다.아침에 출근할때 한알정도 챙겨온...

컨디션의 급격한 저하.

어제 새벽에 갑자기 복통이 느껴져서 복통에 계속 시달리다가 5시가 넘어서야 겨우 잠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시간은 8시 30분...어차피 학원은 방학이라 별 문제 없긴 한데..갑자기 몸 상태가 안좋아진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오늘은 가급적 무리하지 말고 푹 쉬어둬야지.. 어흑.. ㅠㅠ다른 분들도 몸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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