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시간 수업 소감.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겠거니..하고 갔습니다.

아니 이게 웬걸... 선생님 포함해서 딱 3명입니다.

겁나게 아늑해요..사람이 적다보니 하고 싶은말 다 하고..말을 다 해서 더 할 말이 없을 때 까지 했습니다.

저랑 같이 들으시는 아주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원래 자기도 요 옆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었는데.

사람은 겁나게 많아서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잡담이 심해서 분위기가 조성이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뭐..일단 이번 달 까지 다녀보고..괜찮다 싶으면 저녁시간으로 좀 질러줘야겠습니다.

사람이 적으니 확실히 좋긴 좋네요.. 으하하;;

다만 너무 저녁인데다가 100분이라 수업 듣고나면 약간 피곤해지는게 걱정입니다. OTL

by 飛影 | 2009/10/18 00:0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아 슈발.. 감기..OTL

감기 초기증세네요...

약먹고 한숨 잤는데 상태가 아주 약간 호전 된 것 같습니다.. ㅡ.ㅡ;;

아무래도 내일 아침에 병원에 갔다와야 할까봐요..ㅠㅠ

날씨가 슬슬 쌀쌀해지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아 슈발 감기...

by 飛影 | 2009/10/16 17:43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학원 시간대를 저녁으로 바꿨습니다.

아무래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서 말이죠..
일찍 일어 나서 가도..사람도 별로 없어서 수업 분위기도 뭔가 안 살고 해서..
아예 저녁으로 시간을 바꿔 버렸습니다.

저녁이라 시간이 여유가 좀 되니..
운동 할 겸해서 학원 까지 걸어다니려고 합니다..
최근에 살이 더 붙은 거 같아서 말이죠.. ㅠㅠ
사실 이 전에도 운동은 조금씩 했었지만..끈기 부족으로..금방 때려 치웠지요;;
덕분에 어머니께 잔소리 한 묶음 들었습니다.OTL

이제 내일부터 다시금 빡세게 움직여야 겠습니다.
최근 너무 나긋나긋해진 것 같으니..

어쨌거나 힘내겠습니다~ >_<乃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by 飛影 | 2009/10/15 18:4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스파4 예선 종료

나름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예선에서는 떨어졌으니 이제 18일날 16강 방송이나 보러 용산으로 가야겠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좋은 경험도 많이 했으니.

손해 본 일은 없네요.

몸은 조금 피곤 하긴 하지만. 하핫.

by 飛影 | 2009/10/12 23:0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3번째 참가하는 스파4 예선전..

말 그대로 3번째 참가 입니다.

4번째는 참가 할지 말지 모르겠네요..

이번에도 대진표가 환상이라..1회전 광탈이 예상 됩니다..ㅠㅠ

저번 예선전 까지는 제 대진표에서 류를 구경 못했는데..

이번 예선전에서는 류랑만 박터지게 싸우게 생겼습니다. 으하하;; OTL

그냥.. 뭐.. 건투를 빌어주세요.

부디 광탈만 면할 수 있게.. ㅠㅠ

by 飛影 | 2009/10/10 11:1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요즘 점점 야행성이 되가는듯;;

학원을 아직 등록을 안하고..(이번에는 저녁 시간대로 바꿔볼 생각)있으니..

새벽까지 깨 있다가 아침에 살짝 자고

낮잠을 자는 형태가 되어버렸네요..ㅡ.ㅡ;;

아침형으로 바꿔놨다가.. 며칠전에 밤샘을 한두번 했더니 몸이 그대로 다시 적응 해 버린듯;; ㅠㅠ

사실 지금도 아까 3시간 정도 낮잠 자고 일어난 터라..대략 정신이 멍해집니다;;

과연 오늘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 날 수 있을지;;

부디 건투를 빌어주세요. ㅠㅠ 으아앙

by 飛影 | 2009/10/07 18:1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이글루 개설 5주년입니다.

벌써 여기에 눌러앉은지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요...ㅡ.ㅡ;;
하지만 현재는 백수라는거..OTL
생각만 가득하고 상황이 나아지질 않네요..

과연 올해 백수 탈출을 할 수 있을지 의문감만 밀려옵니다만..
좌절은 하지 않습니다. 좌절하면 거기서 끝이니...ㅡ.ㅡ;;
이런 주절임과 푸념만 있는곳에 찾아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_<乃

취업을 못했다고 해도 인생은 즐겨야죠. 절망이나 좌절을 할 수는 없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대놓고 계속해서 즐기기만 하면 곤란)

by 飛影 | 2009/10/06 04:1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추석에 시골에 안가고..

집에서 뒹굴기는 처음이네요..

평소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례 지낼 준비 하고 이것 저것 할텐데..

올해는 그냥 친구랑 밤새고 낮에 늦게 일어나고 하니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으하하;;

내년도 추석이 짧다는데..

OTL

정녕 긴 휴일은 다시 오지 않는 걸까요..ㅠㅠ

by 飛影 | 2009/10/03 23:1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10월 입니다.

요즘 따라 시간이 아주 광속으로 갑니다..ㅡ.ㅡ;;

일은 제대로 안되는데 시간만 허무하게 가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과연 일을 찾을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OTL

10월이 되니 확실히 날씨가 쌀쌀해지긴 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10/02 08:5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결과

오늘은 준결승까지 올라갔었네요..

그런데 마지막에 긴장의 끈을 놓치는 바람에 떨어졌습니다. ㅠㅠ

그래도 좋은 경험 많이 했으니 상관 없습니다.

다음 예선은 10월 10일이라고 하니 저 날 다시 가 봐야겠습니다. ^^;

by 飛影 | 2009/09/27 23:3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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