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다크월드 보고 옴 영화이야기

예비군 훈련 끝나자마자 포풍처럼 씻고 메가박스로 달려가서 보고 왔습니다.

빵 터지는 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실컷 웃다 왔습니다.

그렇다고 개그에만 치중한 것도 아니고 액션도 배분을 잘 했고, 떡밥도 잘 뿌렸지만

개그가 가장 인상깊게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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