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집에 짱박혀 있으려니.. 일상이야기

쓸 말도 생각이 나질 않는다..

취업길은 순탄치 아니하고 답답함만 가중되니..

정신이 혼미해진다..

목표는 확실한데...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한 내 노력이 너무 부족한 것 같다.

그래도 부모님이 날 믿고 지켜보고 계시니..열심히 해야지...생각은 하는데..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진 않는다.. ㅋㅋ

그렇다고 여기서 다 놔버리면..영영 일어 날 수 없을 것 같아서..

오늘도 악착같이 붙들고 살아간다...이렇게..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