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사태... 게임이야기

이번달도 공략이 없어서 집에서 쉬며 기획기사 연습을 하던 도중에 지인에게서 연락을 받았는데

테일즈 공략이 누출된 것 때문에 난리가 났다는 것이었다.

게임 발매일은 8일이지만 책 출간일은 2일...

아마 게이머즈에서 공략을 한 건 어디에서 요청이 왔던, 요청을 했던 간에 협조를 받아서 시작 했을 것이다.

애초에 일개 잡지사가 엄격한 보안이 되어 있는 게임회사에서 발매 전의 게임을 협조 없이 입수하는 건 무리니까...

그렇다고 테일즈 하나를 위해서 발매일을 늦추는것도 어려워 보이지만...한 번 더 생각해서 조금만 늦췄다면...하는 생각도 든다.

반남에서는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딱 잘라서 말 하고, 심지어는 유통사가 아닌 한국의 출판사라고 언급했다.

상식적으로 발매가 되지 않은 게임을 입수하는데 몰랐을리가 없다.

현재로선 반남의 입장만 나와 있는 상태이고 인트라링스와 게이머즈의 입장이 어떤진 모르니 알 수는 없지만...

절대 작은 상처로 끝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덧글

  • 슈나 2011/09/06 15:52 # 답글

    아 이게 그...사건의 내용이군요...
    뭔가 했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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