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갑니다. 일상이야기

오늘 갔다가 내일 아침에...

그야말로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갔다가 올 것 같습니다.

연휴 때 내려가는 거라서 기차표가 없을 줄 알고, 그냥 입석이나 타고 가야지..생각하고 있는데.

시간표를 보던중에 좌석이 생겨서 덜컥 예약했습니다.

덕분에 시골은 편하게 내려갈 것 같네요. >_<乃

다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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