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일에 채여살고 있습니다. 일상이야기

아오..

시작부터 삐그덕대서 일을 제대로 못끝내나 했는데..

중간에 겨우 합의를 보고 포풍처럼 달려서 원고를 쓸 기초는 닦아 둔 것 같네요.

이제 오늘은 푹 쉬고 내일부터 포풍같이 원고를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고...감기기운도 다시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서 힘드네요 ㅠㅠ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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