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일단 임시 복귀 성공..
다행이 인터넷을 설치해서 복귀는 했습니다만..
사촌동생들이 컴 할 때마다 자꾸 달려들어서 제대로 하질 못하네요.. ㅠㅠ
지금은 좀 낫지만..오후가 되면 아주 귀찮을 정도로 달려드는게 문제;
한두번이야 그냥 귀엽다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면 웃어 넘길수 없는게 현실이죠..
어제는 이삿짐이 들어와서 그거 옮기느라 하루를 다 소비해버려서..
컴을 할 시간도 없었네요..
오늘부터는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슴다. ㅠㅠ
사촌동생들이 컴 할 때마다 자꾸 달려들어서 제대로 하질 못하네요.. ㅠㅠ
지금은 좀 낫지만..오후가 되면 아주 귀찮을 정도로 달려드는게 문제;
한두번이야 그냥 귀엽다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면 웃어 넘길수 없는게 현실이죠..
어제는 이삿짐이 들어와서 그거 옮기느라 하루를 다 소비해버려서..
컴을 할 시간도 없었네요..
오늘부터는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슴다. ㅠㅠ
# by | 2009/11/05 09:4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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