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짐 정리가 바쁩니다.
눈코뜰 새 없이 바쁜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신경을 좀 써야 하네요..
수요일날부터 리모델링 한다고 집 공사를 해서..
대략 열흘정도 다른 곳에 피신해 있어야 합니다.
집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 되긴 하네요..
원래 이사갈 집은 이모네 살게 해 주고
그냥 원래 살던 집을 리모델링 해서 산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사 갈 집을 가 봤더니.. 너무 커서..오히려 살기 부담되는듯...ㅡ.ㅡ;;
그래도 며칠동안은 정을 붙이고 살아야 하지만.. 주변에 슈퍼도 없고 놀 것도 없고
아파트만 떨렁 있으니 영..
인터넷도 안 될 것 같고..컴을 가져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당분간은 그냥 조용히 보내야 할지도..
수요일날부터 리모델링 한다고 집 공사를 해서..
대략 열흘정도 다른 곳에 피신해 있어야 합니다.
집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 되긴 하네요..
원래 이사갈 집은 이모네 살게 해 주고
그냥 원래 살던 집을 리모델링 해서 산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사 갈 집을 가 봤더니.. 너무 커서..오히려 살기 부담되는듯...ㅡ.ㅡ;;
그래도 며칠동안은 정을 붙이고 살아야 하지만.. 주변에 슈퍼도 없고 놀 것도 없고
아파트만 떨렁 있으니 영..
인터넷도 안 될 것 같고..컴을 가져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당분간은 그냥 조용히 보내야 할지도..
# by | 2009/10/27 03:34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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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한 시간을 이용해서 생활리듬 바로잡기에 다시 도전해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