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동물원 갔다 왔습니다.
거의 모두가 알고 있는 '서울 대공원' 갔다 왔습니다.
매일 놀던 루트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니 좋더군요.
거의 4시간 가량 돌아다니면서 동물원 구석구석을 탐방한듯..
집에 오니 피로가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생체시계를 조금이나마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으하하;;
날씨가 쌀쌀할 줄 알았는데..
나들이 가기에 너무도 좋은 날씨라..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또 모여서 놀면 좋겠네요.

매일 놀던 루트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니 좋더군요.
거의 4시간 가량 돌아다니면서 동물원 구석구석을 탐방한듯..
집에 오니 피로가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생체시계를 조금이나마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으하하;;
날씨가 쌀쌀할 줄 알았는데..
나들이 가기에 너무도 좋은 날씨라..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또 모여서 놀면 좋겠네요.

말 그대로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 by | 2009/10/25 22:5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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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떈 아침에 가서 밤까지 놀다오곤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역시 어린게 쌩쌩하니 좋다는 결론이(퍽)
생애 두번째로 타보는 코끼리 열차에 잠시 흥분했었습니다. 하핫
확실히 어린게 좋긴 좋죠..(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