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8일
저녁시간 수업 소감.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겠거니..하고 갔습니다.
아니 이게 웬걸... 선생님 포함해서 딱 3명입니다.
겁나게 아늑해요..사람이 적다보니 하고 싶은말 다 하고..말을 다 해서 더 할 말이 없을 때 까지 했습니다.
저랑 같이 들으시는 아주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원래 자기도 요 옆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었는데.
사람은 겁나게 많아서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잡담이 심해서 분위기가 조성이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뭐..일단 이번 달 까지 다녀보고..괜찮다 싶으면 저녁시간으로 좀 질러줘야겠습니다.
사람이 적으니 확실히 좋긴 좋네요.. 으하하;;
다만 너무 저녁인데다가 100분이라 수업 듣고나면 약간 피곤해지는게 걱정입니다. OTL
아니 이게 웬걸... 선생님 포함해서 딱 3명입니다.
겁나게 아늑해요..사람이 적다보니 하고 싶은말 다 하고..말을 다 해서 더 할 말이 없을 때 까지 했습니다.
저랑 같이 들으시는 아주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원래 자기도 요 옆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었는데.
사람은 겁나게 많아서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잡담이 심해서 분위기가 조성이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뭐..일단 이번 달 까지 다녀보고..괜찮다 싶으면 저녁시간으로 좀 질러줘야겠습니다.
사람이 적으니 확실히 좋긴 좋네요.. 으하하;;
다만 너무 저녁인데다가 100분이라 수업 듣고나면 약간 피곤해지는게 걱정입니다. OTL
# by | 2009/10/18 00:0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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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늦으셔서 생활패턴 망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패턴이 안 망가지도록 노력 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