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4 예선 종료

나름 많은 경험을 했습니다.

예선에서는 떨어졌으니 이제 18일날 16강 방송이나 보러 용산으로 가야겠습니다.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좋은 경험도 많이 했으니.

손해 본 일은 없네요.

몸은 조금 피곤 하긴 하지만. 하핫.

by 飛影 | 2009/10/12 23:04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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