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3일
추석에 시골에 안가고..
집에서 뒹굴기는 처음이네요..
평소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례 지낼 준비 하고 이것 저것 할텐데..
올해는 그냥 친구랑 밤새고 낮에 늦게 일어나고 하니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으하하;;
내년도 추석이 짧다는데..
OTL
정녕 긴 휴일은 다시 오지 않는 걸까요..ㅠㅠ
평소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차례 지낼 준비 하고 이것 저것 할텐데..
올해는 그냥 친구랑 밤새고 낮에 늦게 일어나고 하니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으하하;;
내년도 추석이 짧다는데..
OTL
정녕 긴 휴일은 다시 오지 않는 걸까요..ㅠㅠ
# by | 2009/10/03 23:1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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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은 갈수록 명절 느낌이 옅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연휴 길이가 짧아져서 그럴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