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8일
3연발 헛탕.
오늘은 머리를 깎고 샴푸를 사고 전화기를 서비스 센터에 가져가서 수리하고 이모님의 여권을 대신 찾아오는 일이 있었다.
그래서 아침을 느지막히 먹고 집을 나섰다. 나가기 전에 책방에서 빌린 책을 가져다 주기 위해 가방속에 책을 넣고 나섰는데..
책방에 도착하니 문이 닫혔어..OTL
거기다 중요한건 신간은 반납함에 넣지 말고 직접 반납...그래서 좌절하고 버스를 타고 여권을 찾기 위해 시청으로 향했음.
시청에서 여권은 총알같이 3분만에 되찾고 다시 버스를 탄 다음 LG 서비스 센터로 이동했음. 30분 가량을 기다려서 전화 서비스를 받으려 했더니....
'어. 배터리 이거 쓰시면 안될텐데..이러면 회로가 부식돼서 안돼요.' 하고 열어봤는데..역시나..OTL
일반 AAA배터리는 크기가 커서 안되고 크기가 약간 작은 충전지를 써야 한단다..그래서 또 좌절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환.
오는길에 미용실에 들러서 머리를 깎고 샴푸를 사려고 했으나...정기휴일..OTL
결국 벌렸던 일 중에 성공한 일은 1개 뿐...날씨도 더웠는데.. 오늘은 처절한 실패였어..OTL

그래서 아침을 느지막히 먹고 집을 나섰다. 나가기 전에 책방에서 빌린 책을 가져다 주기 위해 가방속에 책을 넣고 나섰는데..
책방에 도착하니 문이 닫혔어..OTL
거기다 중요한건 신간은 반납함에 넣지 말고 직접 반납...그래서 좌절하고 버스를 타고 여권을 찾기 위해 시청으로 향했음.
시청에서 여권은 총알같이 3분만에 되찾고 다시 버스를 탄 다음 LG 서비스 센터로 이동했음. 30분 가량을 기다려서 전화 서비스를 받으려 했더니....
'어. 배터리 이거 쓰시면 안될텐데..이러면 회로가 부식돼서 안돼요.' 하고 열어봤는데..역시나..OTL
일반 AAA배터리는 크기가 커서 안되고 크기가 약간 작은 충전지를 써야 한단다..그래서 또 좌절하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귀환.
오는길에 미용실에 들러서 머리를 깎고 샴푸를 사려고 했으나...정기휴일..OTL
결국 벌렸던 일 중에 성공한 일은 1개 뿐...날씨도 더웠는데.. 오늘은 처절한 실패였어..OTL

어헝..-ㅁ-;;
# by | 2009/09/08 19:0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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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ㅁ;
옛날 사람 말 틀린게 하나 없네요;
기껏 나갔다 오셨는데...저런, 저러면 힘이 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