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3일
술마시고 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교육청에 있던 시절에 후임이 나가는 날이라고 해서..
잠시 짬을 내서 갔다 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그냥 서점에 갔다 오는길에 잠시 얼굴 비추는거였는데..
어찌저찌하다보니 송별회까지 참석했네요..
뭐..중간에 '장'급들이 난입만 하지 않았어도 훨씬 쾌적한 송별회가 되었을것을...
그래도..밥값은 굳었으니 상관 없으려나요.. ^^;
제가 교육청에 있던 시절에 후임이 나가는 날이라고 해서..
잠시 짬을 내서 갔다 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그냥 서점에 갔다 오는길에 잠시 얼굴 비추는거였는데..
어찌저찌하다보니 송별회까지 참석했네요..
뭐..중간에 '장'급들이 난입만 하지 않았어도 훨씬 쾌적한 송별회가 되었을것을...
그래도..밥값은 굳었으니 상관 없으려나요.. ^^;
# by | 2009/04/03 00:1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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