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1일
신촌가서 술 마시고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샤워하고나니 대략 12시 반이네요..ㅡ.ㅡ;;
백일휴가 나온 동생하고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서 한잔 했습니다.
상당히 힘들어 하더군요..
일요일날 복귀할 생각을 하니 미쳐버릴지경이랍니다..
전 현역생활을 하진 않았습니다만..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백일휴가 나온 동생하고 다른 사람들끼리 모여서 한잔 했습니다.
상당히 힘들어 하더군요..
일요일날 복귀할 생각을 하니 미쳐버릴지경이랍니다..
전 현역생활을 하진 않았습니다만..
그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 by | 2008/11/01 02:5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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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바로 코앞에 회관으로 나가는건데 말이죠 ㄱ- ..왕복14시간이 걸리는 면회길을 간 가족들안테 미안하지도 않는건지!! 이녀석은..ㄱ- 매번갈때마다 좋아하는 음식들 바리바리 싸들고 갑니다../휘청
근처에가서..초밥 /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 던킨도넛 / 안에넣어줄 빵과 음료등등../사회에서 먹을수있는 것을 챙겨주죠..[이게또중요한거같더라는) ..조금챙겨줬더니 부대인원이 몇이냐며 버럭하던.ㅋㅋ 근처슈퍼가서..거의쓸어담다시피 했죠...-ㅂ-;; 군에 있는 애들보면..다 동생같아서 맘이 쓰인답니다. 딱보기에도 애티가 줄줄나는 애기를 델꾸와서는 선임이다. 병장님이다 ..이럴때보면../피식 웃음이 나기도.ㅎㅎ
전 친구 면회 한번 갔는데..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충분히 이해가 되죠..
저 이후에 익숙해지느냐 마느냐의 문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