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근 5년만의 프라질.

이녀석을 만들었습니다.
HG답지 않은 어처구니 없는 가동성이 큰 화제였죠..
만들고나니 무척 귀엽군요..사이즈 덕분에...
하지만 저걸 사면서도 불안한건..나중에 이것저것 옵션을 더 붙여서 나올것 같단말이지...OTL
1/100은 별로 안땡기고..그래서 일부러 HG로 골랐습니다.(어차피 헌재 더블오는 HG뿐이지만;;)
다 조립하고 세워두니 깔끔하고 좋네요.으하하
# by | 2008/10/21 08:58 | 만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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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가 많이 작은가보네요.
만들어서 세워놓은거 보면 참 뿌듯하시겠어요
어제 간만에 만들었더니 뿌듯하고 좋아요..으하하
프라질은 정말 간만이라.. ^^;
이상하게 SEED때는 안그랬는데 더블오보면 프라모델 지르고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