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1일
술마시고 4시에 들어왔습니다.
술먹으며 저렇게 늦게까지 논건 처음이네요;;
당초 모임은 3시 쯤에 끝났지만 집까지 걸어오느라 시간을 한시간가량 소모해서..ㅡ.ㅡ;;
뭐..학원사람들하고 같이 모여서 한잔 두잔 하다보니 시간이 홀라당..
2차가 1시가량에 끝났는데..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가서 아는노래 다 부르고 나오니 3시가 ..ㅡ.ㅡ;;
재밌게 놀았으니 됐죠 뭐..
덕분에 몸은 피곤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_<乃
당초 모임은 3시 쯤에 끝났지만 집까지 걸어오느라 시간을 한시간가량 소모해서..ㅡ.ㅡ;;
뭐..학원사람들하고 같이 모여서 한잔 두잔 하다보니 시간이 홀라당..
2차가 1시가량에 끝났는데..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해서..
가서 아는노래 다 부르고 나오니 3시가 ..ㅡ.ㅡ;;
재밌게 놀았으니 됐죠 뭐..
덕분에 몸은 피곤합니다...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_<乃
# by | 2008/10/11 10:3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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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놀고나면 3시 이런걸 경험을 꽤 많이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