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4일
시골 갔다 왔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출발해서 외갓집 들렀다가 할머니댁에 가서 차례 지내고 점심을 해치우고
다시 외갓집에 들러서(...) 물건을 싣고 3시경에 출발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크게 안막히고 일찍 와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할머님이 여친 있냐고 압박을 주시면서 동시에 큰 사촌형과 작은 사촌형에게 ALL 공격을 거시는 바람에..
진땀나서 혼났습니다. ㅠㅠ
그래도 나름 추석은 잘 보낸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은 집에서 푹 쉬고..화요일부터 다시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가야겠지요.. ^^;;
남은 추석 연휴도 모두들 잘 보내세요~ >_<乃
다시 외갓집에 들러서(...) 물건을 싣고 3시경에 출발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었더군요.
크게 안막히고 일찍 와서 다행입니다.
이번에는 할머님이 여친 있냐고 압박을 주시면서 동시에 큰 사촌형과 작은 사촌형에게 ALL 공격을 거시는 바람에..
진땀나서 혼났습니다. ㅠㅠ
그래도 나름 추석은 잘 보낸것 같습니다.
이제 내일은 집에서 푹 쉬고..화요일부터 다시 정상적인 궤도로 돌아가야겠지요.. ^^;;
남은 추석 연휴도 모두들 잘 보내세요~ >_<乃
# by | 2008/09/14 21:5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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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제 자랑스럽게 있어요!!를 외치시면 되는겁니다-
이제 푹 쉬시길-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