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엔 학원사람들과의 술자리가 있습니다. 일상이야기

불현듯 잡혔습니다.

아마도 별 탈 없으면 가긴할것 같네요.

오늘 학원에서 수업할때 아리따운 아가씨가 자꾸 저를 보며 웃는게 불안해서 수업내내 정신이 산만해졌네요;;

제가 자꾸 쳐다보며 스토킹하는걸 들켜서 그런걸까요..ㅡ.ㅡ;;

아니면 딴곳을 보는건데 제가 착각을 하는걸지도..

뭐..저 술자리에 아리따운 아가씨도 온다고 하니..일보..아니 반보라도 전진했으면 좋겠네요.

그저 후퇴가 없기만을 바랄 뿐..ㅡ.ㅡ;;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그 스펙에 골키퍼가 없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골키퍼가 있다고 골을 못넣는건 아니지만..제 골 결정력이 좀 후달려서 말이죠.. 으하하;;

덧글

  • blueday28 2008/09/05 16:04 # 답글

    오늘을 친분을 조금 쌓는 기회로 삼으시면 되겠네요-_-b
  • 飛影 2008/09/11 07:04 #

    덕분에 나름 많이 쌓았습니다. >_<乃
  • 미르나르샤 2008/09/05 19:21 # 답글

    자자 말도 열심히 걸어보시고-
    힘내세요~!
  • 飛影 2008/09/11 07:04 #

    넵!
  • LoyaMaster 2008/09/05 22:31 # 답글

    음....저도 학원을 다니는데 대체 학원사람들이랑은 어떻게 친해져요?-_-? 궁금하네요;;;;;;;;;;;
  • 飛影 2008/09/11 07:04 #

    학원에서는 친해지기가 힘들더라구요..
    저런 모임 같은게 없으면..학원에서는 그냥 수업시간동안 배우고 다들 가버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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