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카님에 관한 이야기.

미르나르샤님의 관한 이야기

졸지에 재밌고 액티브(..)한사람으로 찍혀서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핫핫.

■ 우선 「비앙카」님과의 관계는?
-지금은 이글루구경하고 댓글달아주는 관계지요.

■ 첫 만남은?
- 우연찮게 들어간 이글루에서 덧글을 달았을때.

■「비앙카」님은 여성? 남성?
- 여성분이겠지요.

■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
- 유쾌하고 감성이 풍부하신분일듯.

■ 당신이 본「비앙카」님의 장점을 3개.
- 상냥함
- 감성적
- 편안함
■ 그럼 반대로「비앙카」님의 단점을 3개.
- 단점까지는 잘..ㅡ.ㅡ;;
■「비앙카」님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 따뜻한 노란색.

■ 동물로 비유하면?
- 비오는 날의 오후에 풍경을 관람하는 고양이? 하핫;
■ 당신이 볼 때「비앙카」님은 인기 있을 거 같아?
- 있을것 같은데요. 이런 문답이 날아온다는것에서도 이미 알 수 있..

■「비앙카」님과의 가장 큰 추억은?
- 링크추가하자마자 바로 달려와서 답글 달아주신것,잊지않고 자주 찾아주시는것.
■ 싸웠던 적은?
- 없는데요.

■ 러브콜을 부탁합니다.
- 생각같아선 당장 하고 싶지만. 지금은 상황이..ㅡ.ㅡ;;

■ 그럼, 당신의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상냥한 사람 : 비앙카님 
*재밌는 사람 : 휴여이님
*의지가 되는 사람 : marmalade님
*섬세한 사람 : 검은곰님
*밝은 사람 : 히키님
*잘 맞는 사람 : Takasugi양 
*신기한 사람 : 시안님
*액티브한 사람 : 비스코티님
*센스가 좋은 사람 : 천의무봉군
*궁금한 사람 : teajelly님

막 생각나는대로 써 봤지만..과연 저 중에서 몇분이나 가져가실지 의문이네요..뭐..결론은 강요는 아니니
하고싶으신분들은 아무나 가져가서 해 보세요. ^^

by 飛影 | 2008/07/09 01:15 | 유행따라 물결따라 | 트랙백(2) | 핑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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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곰씨의 일상생활이 섞인.. at 2008/07/10 21:26

제목 : 비영님의 관한 이야기
비영님의 관한 이야기 섬세한 사람... 처음 들어봐요. 기쁘네요' ㅂ' 어떤 면에서 그렇게 보였는지는 모르지만... 감사합니다, 비영님. 자, 그럼 시작합니다!' ㅅ' ■ 우선 「비영」님과의 관계는? - 서로서로의 이글루를 관찰하고 의견을 표명하는 관계입니다. 어헝... 사실은, 그냥 뎃글을 달아주는 관계라지요. ■ 첫 만남은? - 알바일기를 쓰던 때, 우연히 뎃글 발견! 이었을 꺼에요. 아마도. ......more

Tracked from 천간의 일곱번째 별이야기 at 2008/07/13 20:43

제목 : 비영군에 관한 이야기
비앙카님에 관한 이야기...'센스가 좋은 사람'이라니... 대놓고 이야기하지만 올해들어서 센스가 다 얼어죽었다..ㅡㅡ;이건 뭐 자타공인하는 부분이라. 오늘만해도 와번군의 일침 '너 진짜 감이 많이 죽었지.'아무튼, 다시 부활(?)하길 바라며 스타트.■ 우선 「비영」님과의 관계는?- ... 이걸 말로 설명하자면 거의 3부작 정도로 써야되는데다가.. 주위 등장인물도 워낙 많고.. 에피소드도 굴러 다니는지라.. 분량상 편집. 단 한마디로 '올해로 1......more

Linked at 천간의 일곱번째 별이야기 : .. at 2008/07/13 20:43

... 비앙카님에 관한 이야기...'센스가 좋은 사람'이라니... 대놓고 이야기하지만 올해들어서 센스가 다 얼어죽었다..ㅡㅡ;이건 뭐 자타공인하는 부분이라. 오늘만해도 와번군의 일침 '너 진 ... more

Commented by 미르나르샤 at 2008/07/09 08:55
이건 돌고 도는군요;-
(이름 비앙카님으로 수정해주세요)
Commented by 飛影 at 2008/07/09 11:46
어제 급하게 하다보니 이름수정이 으하하;;
다 수정했습니다;;;(그나저나 진짜 돌고 도네요.. ^^;)
Commented by 비앙카 at 2008/07/09 12:03
재미있어염!!! 미르나르샤님 덕분에 재미있는 놀이! ㅋㅋㅋ
비오는 날의 오후에 풍경을 관람하는 고양이? 하핫; <- 왠지 제가 쓴 글들이 이런 느낌이겠네요 ㅋㅋㅋ
Commented by 飛影 at 2008/07/09 22:39
그냥 웬지 모르게 그런 기분이 들어서..하하;;
Commented by 히키 at 2008/07/10 00:46
飛影님 덕에 밝은 사람이 되었어요!?ㅎㅎㅎ 가져가서 포스팅해보겠습니다>ㅅ<
Commented by 飛影 at 2008/07/10 01:20
천천히 해 보세요.. ^^
Commented by 검은곰 at 2008/07/10 21:02
서...섬세한 사람' ㅅ';;; 저같은 덜렁이를... 하하;
Commented by 飛影 at 2008/07/11 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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