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감상 완료~! 영화이야기

강철중: 공공의 적 1-1
설경구,정재영,강신일 / 강우석
나의 점수 : ★★★★

주변에 같이 보러 갈 사람을 수배했으나..결국 실패해서 혼자 보러 갔다 왔습니다.
처음에는 별 기대를 안했는데..시작부터 웃겨주네요..
확실히 1-1이라 전작 1을 보지 않으면 이해가 안되는 상황도 나옵니다.
전작의 인물들중 몇몇 사람들의 인생이 바뀌어서 나오고...전작에서 그대로 웃겨줬던 장면을 리메이크해서 다시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곳곳에 요즘의 사회 문제를 꼬집는것도 잊지 않았더군요..

주먹다짐을 하는 장면은 많이 나오지만..복부에 칼침을 놓는 장면은 정확히 3장면이 나오더군요.. 시작에 한번..중간에 한번.. 끝에 한번..

주연인 설경구씨는 여전히 그 포스 그대로였지만..오히려 조연들이 더더욱 빛이 나는 바람에..대차게 웃고 나왔습니다.
전작을 본 사람들에게는 강추. 보지 않았다 하더라도 추천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핫핫;



덧글

  • 휴여이 2008/06/23 12:47 # 답글

    제 친구도 괜찮게 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배경은 '강동서', 출연한 고등학교는 지방의 모 고등학교(어디더라...), 강동구에 그렇게 촬영할 만한 학교가 없었냐며 거품을 물었습니다.
    (네, 강동구 주민들입니다...)
  • 飛影 2008/06/24 07:24 #

    어헐;;; 그런 비화가 있었군요;;
  • 라시니스 2008/06/23 16:30 # 답글

    공공의 적하면 아버지가 한국영화별로 안좋아시는데 예외로 좋다고 한영화로 기억납니다;
  • 飛影 2008/06/24 07:25 #

    확실히 재밌더라구요..으하하
  • 히키 2008/06/24 01:32 # 답글

    안녕하세요~답방 왔어요^^
    링크추가하고 갈게요^^
  • 飛影 2008/06/24 07:25 #

    어이쿠. 대단히 감사합니다. ^^
  • 비앙카 2008/06/26 09:54 # 답글

    감사요~ 저도 얼른 같이 볼 사람 구해서 봐야겠네요
  • 飛影 2008/06/26 15:23 #

    재밌게 보고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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