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3일
문자 크리 압박의 결론은...
아버지께서는 지금 연애결혼(...)을 하고 싶어하는지 중매결혼(...)을 하고 싶어하는지 알고싶으셨댄다..
이유인즉슨..그래야 준비를 하니까(...)
그래서 그냥 연애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 했더니...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는거야? 아니면 지금부터 만들어야 하는거야..?
어헐..ㅡ.ㅡ;;
일단 불안전한 제 위치부터 다잡구요..
아직은 그런게 없지만..ㅡ.ㅡ;;
함부로 고백이나 이런거 했다가 박살난 커뮤니티가 2개나 있어서 말이죠..
쩝..그냥 그렇다는거죠..
잊을만 하면 날아오는 압박에..정신이 멍해집니다 그려..ㅜ.ㅜ
이유인즉슨..그래야 준비를 하니까(...)
그래서 그냥 연애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 했더니...
좋아하는 아가씨가 있는거야? 아니면 지금부터 만들어야 하는거야..?
어헐..ㅡ.ㅡ;;
일단 불안전한 제 위치부터 다잡구요..
아직은 그런게 없지만..ㅡ.ㅡ;;
함부로 고백이나 이런거 했다가 박살난 커뮤니티가 2개나 있어서 말이죠..
쩝..그냥 그렇다는거죠..
잊을만 하면 날아오는 압박에..정신이 멍해집니다 그려..ㅜ.ㅜ
# by | 2008/05/23 00:21 | 정체성 확립?!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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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쯤 되서야 압박을 시작하신 저희 부모님은 굉장히 양호하신 거로군요. (덜덜;)
전 친척들의 압박에는(...) "인간 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좀 늦게 해도 남은 생이 많아요 베싯~" 하고 넘기고 있습니다만... 역시 부모님은 당할 수가 없습니...다.... (털썩)
저도 친척들 모이면 애인있냐고 물어보는걸 보면 공감되네요;;
마말님 // 넵.. 감사.. ㅜ.ㅜ/
아스냥님 // 그런것 같네요.. ^^;;;
Athu님 // 어머니는 별 말씀 없으신데..유난히 아버지의 압박이 강하네요..으하하.. ㅜ.ㅜ
토니로보님 // 그러게 말이에요.. ㅜ.ㅜ
검은곰님 // 가..감사합니다!
넌 정말 부러운 놈이다 집안에 그 비용을 다 주겠다는 것 아니겠어?
난 진짜 니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