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0일
몸살에 제대로 걸렸습니다.
기사님께 사정을 말 하고 1시간 일찍 귀환해서 바로 병원으로 달렸더니..
몸살이 심하게 걸렸다는군요..ㅡ.ㅡ;;
바로 집에 와서 씻고 밥 먹을 준비를 했더니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덕분에 밥도 잘 먹고 푹 쉬고 있네요..
이제 약 먹고 있다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
다른 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ㅠ_ㅠ
몸살이 심하게 걸렸다는군요..ㅡ.ㅡ;;
바로 집에 와서 씻고 밥 먹을 준비를 했더니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덕분에 밥도 잘 먹고 푹 쉬고 있네요..
이제 약 먹고 있다가 오늘은 일찍 자야겠네요.
다른 분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ㅠ_ㅠ
# by | 2008/03/10 18:5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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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나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