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생일인건 좋았는데... 일상이야기

아침부터 눈이 펑펑 쏟아져서..

교육청 도착하자마자 바로 삽질 투입..거의 15명 가까이가 투입돼서 사방으로 밀어내고 쓸어내고 난리가 났다.

실컷 쓸어냈더니..

눈이 계속 와서..또 쌓였어.. OTL

결국..월요일날은 얼음과의 사투가 될거라는거...


어제 저녁에는 아는 동생 둘하고 신촌에서 고기먹고 왔습니다.
게다가 가족이 아닌 다른 이성에게 난생 처음 케익을 받아서..하이텐션입니다. 으하하;
그 케익은 결국 어제 카페에 들어가서 셋이 다 먹어버렸지요..
포크가 없어서..빨대와 칼을 이용해서 먹었;;;(빨대를 이용해서 먹은 동생녀석은 그거 먹다가 굴욕동영상까지 찍었음.)
덕분에 실컷 웃고 즐기다 왔네요. ^^

덧글

  • 시북군 2008/01/12 22:36 # 답글

    처음에는 안습이었다가 마지막은 해피엔딩이었군요.;
  • 飛影 2008/01/14 10:23 # 답글

    시북군님 // 불행중 다행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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