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왔습니다.

간만에 보는 동생들하고 신촌에서 한잔 땡기고 왔습니다.

많이 먹은건 아니고..반병 조금 넘게 마신것 같네요.

거의 반년만에 보다보니 이런저런 이야기로 시간을 다 때워버렸음.

예전에 광복절날 늦게까지 개기다가 강력한 택시비에 당한 기억이 있어서..

오늘은 다들 합의봐서 적당히 끊고 일찍 돌아왔습니다. 으하하

이제부터는 조금 더 자주 볼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

by 飛影 | 2008/01/06 00:0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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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셀키네스 at 2008/01/06 00:13
오랜만에 보는 지인들은 참 반갑지요^^
Commented by 감자 at 2008/01/06 00:30
술마신날은 무조건 푹 쉬는게 최고지요.
Commented by 감자 at 2008/01/06 00:38
아참 -_-;
그러고 보니 제가 원래 링크된분 리플을 항상 달아드리는데 어느 순간부터 비영님 블로그가 안보이더군요.
자꾸 신경에 거슬려서 누군가 링크가 사라졌는데..사라졌는데.. 하면서 전 링크 돌아다니면서 다시 링크추가해놨습니다 ;
이노므 이글루가 링크를 8개나 짤라먹었더군요 에휴 ;
Commented by 시안 at 2008/01/06 08:58
히히 그런자리는 항상 즐거워요 ^^
오늘은 일요일이니 푹쉬시길 ㅎ
Commented by 飛影 at 2008/01/07 00:45
셀키네스님 // 그렇죠. 정말 반가워요 ^^

감자님 // 무조건 푹 쉬는게 최곱니다. 요즘 이글루가 가끔 링크를 잘라먹는것 같더라구요. ^^;

시안님 // 감사합니다. 그래서 푹 쉬었지요 ^^
Commented by teajelly at 2008/01/07 00:48
저도 비슷한 시간에 신촌에 있었는데 ^^ 지인들과 함께하는 술한잔과 대화는 정말 귀중하지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해 좋은일 가득하시길~
Commented by 飛影 at 2008/01/07 00:52
teajelly님 // 헤에..서로 얼굴을 몰라서 그냥 지나쳤을 가능성도 있었겠네요..? ^^;;
서로 알아봤으면 좋았을텐데..헤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전부 대박나세요 ^^
Commented by 윤석진 at 2008/01/08 03:12
알고지낸지는 몇년인데 실제로 본건 처음이엇네.
말을 별로못한거같어..
다음에 만나면 많이말도하고!
무진장 재밌고 즐거웠어
Commented by 飛影 at 2008/01/10 23:00
윤석진 // 아아..나도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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