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크리스마스도 그냥 혼자.

조용히 보낼것 같군요.

핫핫.

친구들이야 늘상 보는거니까 패스 하고..

정 할거 없으면 집에서 뒹굴거리거나..누군가를 불러서 노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할듯.

쩝.

P.S 24일날 연가를 낸 덕분에 25일까지 풀로 논다지요..연가 신청 냈더니. '애인도 없으면서 왜 쉬냐?' 라는 한마디에 나름 상처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계신 다른 주사님이 '사냥 나가냐?'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모르게..'한번 나가볼까요?'라고 대꾸를..하지만 현실은.. OTL

by 飛影 | 2007/12/23 16:1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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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은영냥★ at 2007/12/23 19:57
아.그렇지만,저에겐 교회가 있어서 다행이에요(....)
Commented by Freddi at 2007/12/24 01:44
으어...캐안습크리
Commented by teajelly at 2007/12/24 10:50
집에서 뒹굴거리는 것도 달콤한 축복인 것입니다. 에휴 복잡한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엔 그냥 편히 집에서 쉽시다. ^^;
Commented by 飛影 at 2007/12/26 01:15
은영냥★님 // 위기엔 역시 교회군요.

Freddi // 캐 안습 크리지.

teajelly님 // 그렇죠..알바 대기생도 봤었고..알바 나간사람도 봤으니..집에서 쉬는건 그나마 축복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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