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3일
이번 크리스마스도 그냥 혼자.
조용히 보낼것 같군요.
핫핫.
친구들이야 늘상 보는거니까 패스 하고..
정 할거 없으면 집에서 뒹굴거리거나..누군가를 불러서 노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할듯.
쩝.
P.S 24일날 연가를 낸 덕분에 25일까지 풀로 논다지요..연가 신청 냈더니. '애인도 없으면서 왜 쉬냐?' 라는 한마디에 나름 상처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계신 다른 주사님이 '사냥 나가냐?'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모르게..'한번 나가볼까요?'라고 대꾸를..하지만 현실은.. OTL
핫핫.
친구들이야 늘상 보는거니까 패스 하고..
정 할거 없으면 집에서 뒹굴거리거나..누군가를 불러서 노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할듯.
쩝.
P.S 24일날 연가를 낸 덕분에 25일까지 풀로 논다지요..연가 신청 냈더니. '애인도 없으면서 왜 쉬냐?' 라는 한마디에 나름 상처 받았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계신 다른 주사님이 '사냥 나가냐?'라고 말씀하셔서 저도 모르게..'한번 나가볼까요?'라고 대꾸를..하지만 현실은.. OTL
# by | 2007/12/23 16:1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Freddi // 캐 안습 크리지.
teajelly님 // 그렇죠..알바 대기생도 봤었고..알바 나간사람도 봤으니..집에서 쉬는건 그나마 축복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