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1일
선임이 이래서야..
화요일과 수요일에 기사님들이 연수를 가셔서 사실상 일이 없는 상태였다.
화요일은 멀쩡하게 나왔다. 다만 20분정도 늦었을 뿐이지.
그러더니 저녁때 여자하고 약속이 있다더니 며칠전에 지른 옷을 입고 약속에 간댄다.
간것까지는 좋다.
수요일날 나타났을때는 여전히 20분 지각한상태에다가 술에 쩔어서 나타났다.
말할때도 그렇거니와 숨쉴때도 술냄새가 풀풀(...)
결국 오전 내내 어딘가에 짱박혀서 잠을 자더니 오후에 반가를 쓰고 사라졌다.
여기까지는 좋다 이거야..-_-;;
오늘은 먹은 술이 해독이 안됐다고 병가를 쓰더라..
그러면서 다른 후임녀석들한테는 술먹고 늦지말라던가 쉬지 말라고 하면.. 뭐 어쩌라고..?
내 선임이지만 가끔은 답답하다..
그런데 저 선임이란 사람이..사실은 천의무봉군과 고등학교때 친구였다는 사실이지.
나도 거의 1년이 다 되어서야 알았다..
고등학교때도 폐인처럼 생활했다던데..이건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면서..자제할줄을 알아야지.
제발 자제하자..
난 웬만하면 사람에게 싫은소리 잘 안하는데..
이건 좀 심하잖아..?
화요일은 멀쩡하게 나왔다. 다만 20분정도 늦었을 뿐이지.
그러더니 저녁때 여자하고 약속이 있다더니 며칠전에 지른 옷을 입고 약속에 간댄다.
간것까지는 좋다.
수요일날 나타났을때는 여전히 20분 지각한상태에다가 술에 쩔어서 나타났다.
말할때도 그렇거니와 숨쉴때도 술냄새가 풀풀(...)
결국 오전 내내 어딘가에 짱박혀서 잠을 자더니 오후에 반가를 쓰고 사라졌다.
여기까지는 좋다 이거야..-_-;;
오늘은 먹은 술이 해독이 안됐다고 병가를 쓰더라..
그러면서 다른 후임녀석들한테는 술먹고 늦지말라던가 쉬지 말라고 하면.. 뭐 어쩌라고..?
내 선임이지만 가끔은 답답하다..
그런데 저 선임이란 사람이..사실은 천의무봉군과 고등학교때 친구였다는 사실이지.
나도 거의 1년이 다 되어서야 알았다..
고등학교때도 폐인처럼 생활했다던데..이건 뭐..
한두살 먹은 어린애도 아니면서..자제할줄을 알아야지.
제발 자제하자..
난 웬만하면 사람에게 싫은소리 잘 안하는데..
이건 좀 심하잖아..?
# by | 2007/10/11 15:00 | 교육청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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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글루스 다시 열었는데 자막 위주로 나가게 될 것 같습니다.
그 동안 꽁꽁 닫아놔서 정말 죄송해요. ^^;
토니로보님 // 엄청 답답해요 ㅜ.ㅜ
천의무봉 // 언제 한번 보내야겠다.
푸른눈물님 // 뭔가 문제가 많죠..-_-;; 이글루 다시 개장하셨다니 축하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