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 끊기기 전에 돌아왔습니다.

저번의 실패를 발판삼아서 오늘은 1시간 정도의 여유를 두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유비무환이란건 좋은거에요. 으핫핫!

이번주 금요일에는 다음주에 외국에 떠나보내는 두녀석을 위해서 집에서 조촐하게 모일듯...(원래는 5명이 모일테지만..흐지부지되면 4명이 되거나 안모일지도;;)

어쨌거나 집에 일찍(이라고 하기엔 시간이 그렇지만;) 오니 좋긴 좋군요. ^-^

날씨도 선선해졌네요.

좋은 꿈 꾸세요 ^-^乃

by 飛影 | 2007/09/02 23:4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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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타비체 at 2007/09/03 11:01
무사귀가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푸른눈물 at 2007/09/03 18:09
재작년 마트알바 막판에 끝나서 막차 놓치고 택시요금 13,000원 나왔던 기억이…. OTL
Commented by 토니로보 at 2007/09/03 19:47
막차를 타면 그 한산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참 좋은..대신 지하철은 북적북적 ㅋ
Commented by 飛影 at 2007/09/05 09:00
에타비체님 // 감사합니다. ^^;

푸른눈물님 // 택시비가 아주 후덜덜이에요;

토니로보님 // 지하철..진짜로 북적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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