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16일
인생 최초인가...
아는 동생녀석들 만나서 신나게 놀다가..
술좀 살짝 먹고(많이 안먹었음. 대략 반병정도..?)
차 시간 늦어서 택시 타고 왔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모님의 도움으로 택시비는 면제됐다는거..
이번에 뼈아프게 체험했으니..다음에는 조심해야겠다.
그래도 간만에 얼굴들 봐서 좋았으. ^^
술좀 살짝 먹고(많이 안먹었음. 대략 반병정도..?)
차 시간 늦어서 택시 타고 왔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모님의 도움으로 택시비는 면제됐다는거..
이번에 뼈아프게 체험했으니..다음에는 조심해야겠다.
그래도 간만에 얼굴들 봐서 좋았으. ^^
# by | 2007/08/16 01:0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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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달리는 모습을 보며 지갑이란 녀석을 걱정해보는것도 인생공부죠...ㅎㅎ
푸른눈물님 // 야근했는데 집에서 혼내다니;;
토니로보님 // 한번 경험해 봤더니..두번다시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더 불타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