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초인가...

아는 동생녀석들 만나서 신나게 놀다가..

술좀 살짝 먹고(많이 안먹었음. 대략 반병정도..?)

차 시간 늦어서 택시 타고 왔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모님의 도움으로 택시비는 면제됐다는거..

이번에 뼈아프게 체험했으니..다음에는 조심해야겠다.

그래도 간만에 얼굴들 봐서 좋았으. ^^

by 飛影 | 2007/08/16 01:0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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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eajelly at 2007/08/16 11:53
헉 이번에야 인생 최초로 차 끊긴 시간에 들어가셨다니 바른생활청년이셨군요.
Commented by 푸른눈물 at 2007/08/16 14:54
역시 비영님은 바른생활청년. -_-; 전 야근하고 집에 갔다가 좀 혼났는데.;
Commented by 토니로보 at 2007/08/16 20:14
가끔은 막차끊겨 좌절도 해보고 술에 취해 택시에서 키우는 말이 12시 넘자마자
미친듯이 달리는 모습을 보며 지갑이란 녀석을 걱정해보는것도 인생공부죠...ㅎㅎ
Commented by 飛影 at 2007/08/17 10:46
teajelly님 // 제가 좀 바른생활 청년입니다. 핫핫(퍽!)

푸른눈물님 // 야근했는데 집에서 혼내다니;;

토니로보님 // 한번 경험해 봤더니..두번다시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더 불타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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