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방명록 겸 공지사항

옛날에 한번 만들었던 기억이 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그저 찾아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릴뿐.

MSN 주소 : flidia0083@hotmail.com

네이트온 주소 : rinmao@nate.com

링크추가 신고글도 좋고 간단한 안부인사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댓글을 달아주시기만해도 환영이에요.

아무 잡담이든 뻘소리든 상담이든 뭐든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면 주저말고 추가해 주세요.
의외로 말 거는데 고민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친구 추가가 되어도 대화를 잘 못합니다. ㅠㅠ

09년이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남은 절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_<乃

올해에는 꼭 백수를 탈출하겠습니다. +_+

P.S 이 게시물은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by 飛影 | 2009/12/31 00:00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9)

친척들의 방문.

결혼식 갔다가 전부 오셨네요..

원래 저녁에 친구들 모아서 집들이 할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친척분들이 들이 닥쳐서..모든 계획은 물거품으로.. ㅠㅠ

뭐..그래도 간만에 오시니 좋긴 하네요..

보통 명절때 큰집이나 할머니댁에 가는 경우는 있어도..외갓집쪽 말고 친가쪽이 저희집에 오는건 흔치 않은 일이라.. ^^;;

저녁부터 한참 시끌시끌 하더니 지금 시간에야 조용해졌습니다.

저도 후딱 들어가서 자야겠네요.

다들 좋은 꿈 꾸세요~ >_<乃

by 飛影 | 2009/11/29 02:0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루리웹 스파 정모 갔다 왔습니다.

이번이 2회였지요..

저번 보다 볼거리도 더 많았고 사람도 좀 더 늘어난 것 같아서 재미있었습니다.

전 정모때는 G-3 토너에 나갔다가 우승해서 G-2로 강제 편입 됐는데..

운 좋게도 G-2에서도 우승해서 상품을 받아왔네요.. ^^;;

하지만 엑박용 소프트라..바로 팔아버려야 할 듯합니다..

현재 쓰는 공략도 이제 마무리 단계고..

집 정리도 거의 끝났으니..한시름 놓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은..

아직도 가야 할 길이 머네요..

어쨌거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핫핫;;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밤을 새고 지금 막 들어온터라..매우 피곤하니..후딱 자야겠습니다. OTL

by 飛影 | 2009/11/22 08:39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荷物を倒した!!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동사니 짐을 다 치우고 쓰레기를 전부 버렸습니다.

장장 2시간에 걸쳐서 쓰레기를 다 버렸더니...어머님이 일당 5만원을 주시네요.. 크흑. ㅠㅠ

덕분에 고생한 보람이 있습니다.

이제 남은 짐들은 대충 정리하고 남은 쓰레기는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리면 되는 것들 뿐이라 안심입니다.

다만 이삿짐센터에서 제 CD수납장을 갖다 버린 것 같더군요. 보상은 해 준다지만..버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갖다 버리다니..-_-;;

그래서 당분간 CD는 그냥 박스에 보관했다가, 새 수납장을 보상 받든 보상금으로 새 수납장을 사든지 해야 CD정리가 끝날 것 같네요.

친구네 맡겨둔 짐을 찾아오면 정리는 완전히 끝날 듯.

토요일이 사촌형 결혼식이라 거기 갔다 왔는데..사람 엄청 많더군요. 핫핫.

이제 저에게도 슬슬 직접적인 압박이 올 것 같습니다.(아직 제 위로 사촌형이 한명 더 있긴 하지만..말 그대로 시간이 '금방' 가 버릴거서 같아서 말이죠;)

새벽엔 추웠는데 아침이 되니 조금 누그러졌네요, 그래도 날씨가 추우니 다들 몸조심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11/16 09:0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オレは帰えて來た!!

아아..드디어 돌아왔습니다..

다만 아침부터 짐 빼고 짐 옮기고..짐 정리하고...

짐과의 사투였습니다.

역시 연방의 하얀 폭죽은 양으로 밀고 들어오는군요..(응?)

어쨌거나 제 방은 다행이도 정리가 거의 다 끝났습니다만... CD 수납장이 어디로 사라졌는지..완벽하게 정리가 끝나지는 않았네요;

거기다 장농도 버려서 이불도 그냥 방바닥에 방치되는 사태가;;

이제 내일은 집에 침대랑 장식장들이 온다기에 하루종일 집에 짱박혀 있어야 하고..

토요일은 사촌형 결혼이라 시골에 가 봐야 할 것 같네요;;

아마도 짐과의 사투는 다음 주에도 계속 될듯;

by 飛影 | 2009/11/12 23:5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목요일날 집으로 귀환합니다.

드디어 길고 길었던 타향 생활을 끝내고..(퍽!)

목요일 아침에 집으로 갑니다.

아마 집에 가면 짐 정리하고 옮기느라 하루를 다 보내겠죠..

그래도 집에 가니 기분은 좋네요..

여기서 처럼 쪼금은 불편하게 있지 않아도 되고..교통도 더 편리하니;; ㅠㅜ

10시 반이면 버스가 끊겨서 도통 어딜 돌아다닐 수가 없답니다 ㅠㅠ

지금이 12시가 넘어서 수요일이니

사실상 하루 남았네요.

으하하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_<乃

저도 오늘 밤은 좀 즐겨야겠습니다.(퍽!)

by 飛影 | 2009/11/11 00:3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비가 오네요.

작업을 끝내고 막 자려고 하는데 하늘에서 번쩍번쩍 합니다.

이미 비가 신나게 쏟아지고 있나 보네요.

그나마 큰 소리가 안들려서 다행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니 아침에는 조금 쌀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들 추위 조심하시구요.

좋은 주말 보내시기를~ >_<乃

by 飛影 | 2009/11/08 03:0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SFC용 제 4차 슈퍼로봇대전 1화 공략

지금 열심히 공략 연습을 하던 도중에 혼자 끙끙댈게 아니라 여러사람들에게 보여서 피드백을 받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아직 완성이 다 되진 않았지만, 추후에 완벽 업그레이드 버전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잽싸게 올립니다.

뭔가 허접하거나 지적할만한 점이 있다면 부담없이 말씀해 주세요.

이어지는 공략

by 飛影 | 2009/11/05 19:19 | 熱血게임공략 | 트랙백 | 덧글(3)

일단 임시 복귀 성공..

다행이 인터넷을 설치해서 복귀는 했습니다만..

사촌동생들이 컴 할 때마다 자꾸 달려들어서 제대로 하질 못하네요.. ㅠㅠ

지금은 좀 낫지만..오후가 되면 아주 귀찮을 정도로 달려드는게 문제;

한두번이야 그냥 귀엽다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면 웃어 넘길수 없는게 현실이죠..

어제는 이삿짐이 들어와서 그거 옮기느라 하루를 다 소비해버려서..

컴을 할 시간도 없었네요..

오늘부터는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슴다. ㅠㅠ

by 飛影 | 2009/11/05 09:4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현재 지인의 집

어제 스파4 녹화 현장 갔다가 너무 늦게 끝나서 그대로 수원에 있는 지인네 집에 와서 뻗었습니다.

토요일날도 3시간만 자고 나간 상태라 오자마자 떡이 됐네요..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피로도가 배가 됐습니다..ㅡ.ㅡ;;

빨리 인터넷이 돼야 집에서도 컴을 할텐데 말이죠..

지금으로선 대략 난감할 뿐입니다;;OTL

벌써 11월입니다.. 다들 11월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수능 준비하시는 분들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11/02 12:1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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