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방명록 겸 공지사항

옛날에 한번 만들었던 기억이 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그저 찾아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릴뿐.

MSN 주소 : flidia0083@hotmail.com

네이트온 주소 : rinmao@nate.com

링크추가 신고글도 좋고 간단한 안부인사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댓글을 달아주시기만해도 환영이에요.

아무 잡담이든 뻘소리든 상담이든 뭐든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면 주저말고 추가해 주세요.
의외로 말 거는데 고민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친구 추가가 되어도 대화를 잘 못합니다. ㅠㅠ

09년이 새롭게 찾아왔습니다.
다들 좋은 한 해 시작하세요~>_<乃

P.S 이 게시물은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by 飛影 | 2009/12/31 00:00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0)

JLPT1급 시험보러 갑니다.

지금 자고 아침 7시경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갈참입니다..

공부를 거의 못 했더니 불안하네요..ㅡ.ㅡ;;

이번 시험은..사실상 경험삼아 본다. 라는 말이 딱 어울릴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실력을 시험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한번 해 보겠습니다.

결과는 뭐..덤덤하게 받아들여야죠.

제가 자초한 일일테니.. ^^;;

어쨌거나 한숨 자고 다녀오겠습니다아~ >_<乃

다들 건투를 빌어주세요.

by 飛影 | 2009/07/05 02:0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국전 갔다 왔습니다.

몇몇 안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게임을 다 처분하고 왔습니다..

그런데 정작 새로 살 게임은 없네요..OTL

아무래도 대작들이 등장할 때 까지는 돈을 아껴둬야겠습니다..

이제 또 당분간은 국전이나 용산에 갈 일은 없겠죠..-.-;;

by 飛影 | 2009/07/03 17:50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7월이네요..

시간 한번 겁나게 빠릅니다..

뭐 제대로 이뤄놓은것도 없는데 7월이라니요;;

OTL

마음만 앞서 가는것 같습니다;; 후우..

다른 분들은 다들 하시는 일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일단 다른걸 이루기 전에..며칠 뒤의 JLPT부터 어떻게...ㅡ.ㅡ;;

공부를 하나도 안했어;;OTL

by 飛影 | 2009/07/01 00:33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트랜스포머 2 보고 왔슴다~

오늘 아침에 지인들하고 후딱 보고 왔습니다.

볼만 하더군요. 러닝타임이 꽤 길긴 했는데..그닥 의식되진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터져나오는 개그가 최고였슴다. >_<乃

나중에 여유가 된다면..일반 버전보다 조금 추가가 됐다는 아이맥스 버전을 보고 싶네요. 핫핫.

혹시 같이 보러 가실분..? (퍽!)

by 飛影 | 2009/06/28 22:22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마이클 잭슨 사망(...)

오늘 아침에 컴 켜자마자 들은 소식이네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50살의 나이로 갔네요;;

50이면..대략 절반인데..;;

공연 준비하다가 갑자기 죽었다고 하니..ㅡ.ㅡ;;

제가 팝은 잘 안들어도 저 사람 이름만은 알고 노래는 알고 있는데 말이죠..

요즘따라 세계가 뒤숭숭해지는것 같네요..에휴;;

by 飛影 | 2009/06/26 12:07 | 정체성 확립?! | 트랙백 | 덧글(7)

간만에 친구들과 술자리..

갑작스럽게 약속이 잡혀서 저녁에 술 마시고 새벽까지 놀다가 3시간 정도 자고 학원 갔다 왔습니다..ㅡ.ㅡ;;

샤워 하고 났더니 몸이 개운하긴 합니다만..졸음이 밀려오는군요;;

이대로 잠을 잘지 아니면 저녁까지 버틸지 무한 고민중입니다;;OTL

요즘 따라 노력을 더더욱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후우...

근성으로 달려야지요.

by 飛影 | 2009/06/25 10:1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요즘따라 계속 늦잠(..)

어으..아침에 눈을 뜨는건 좋은데..

다시 자는게 문제..OTL

시험의 압박은 다가오는데 공부는 안하고 있다;;

이러다가 이번에는 본전도 못찾는거 아닌가 싶음;;

지금도 자야 하는데..아까 낮잠을 무려 4시간이나 자버려서 잘 수 있을라나 모르겠네요;;

뭐..그래도 일단 잠을 자야 아침에 일어날테니..억지로라도 자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06/23 01:2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0)

비가 오는군요.

아침부터 주구장창 쏟아내기만 하는군요.

그나마 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좀 서늘하긴 합니다만..

하루종일 어두운 하늘을 보려니 뭔가 이상하네요.

지금은 좀 약해지긴 했지만..오늘 내내 올 모양입니다.

덕분에 나가려던 계획도 다 취소하고 그냥 집에 짱박혀 있습니다.

뭐라도 답을 찾아야 할텐데 요즘은 도통 진전이 안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추진하고 있는 일 이외에는 모두 정체된 듯한 느낌;;

초조해말고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면 되겠지만..주위 사람들은 그게 썩 여의치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도 여기서 주저 앉을 수는 없으니..일단 계속 걸어가야죠.

by 飛影 | 2009/06/20 17:04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중앙일보 폐기 사건?

출처는 저희집 바로 맞은 편 같네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려고 나왔더니..한묶음 던져져 있네요..ㅡ.ㅡ;;
보통 이런건 모아뒀다가 재활용 쓰레기 버릴 때 버리는게 정석인데..왜 갑자기 복도에 쏟아져 있는지...
집주인이 분노했나;;

by 飛影 | 2009/06/18 01:41 | 정체성 확립?!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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