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 감상 완료~!

이제 거의 막바지여서 부랴부랴 예매하고 가서 봤습니다.

조조가 한개 있긴 했는데..너무 시간이 이른시간이라..가볍게 포기.. ㅠㅠ

일부러 자막을 안보고 더빙판으로 봤는데..재밌더군요.

더빙이라 자막에 눈을 쏟을 필요 없이 영상에만 집중도 되구요..

게다가 예전 애니메이션 더빙처럼 유명 연예인같은거 안쓰고 오직 성우만 투입해서 그런지..더빙 퀄리티도 굉장히 높았습니다.

덕분에 실컷 웃다가 나왔습니다.

자막과 더빙사이에서 한참 고민했는데..몇 안되게 좋아하는 성우분인 김기현님이 나온다 해서 그냥 득달같이(...)

다 보고 난 뒤의 소감은 짤막하게 한마디...

국내판 동방불패의 제자는 사실 도몬이 아니라 화랑이었어!!(퍽!)

by 飛影 | 2008/07/06 11:23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쿵푸팬더 보러 갑니다.

조조는 놓쳤지만..

이 기회를 놓치면 못볼것 같아서 보러 갑니다.

자막과 더빙사이에서 고민했지만..과감하게 더빙을 선택해 봤습니다...

가 보면 알겠죠..

그럼..다녀 오겠습니다아~ ^-^乃

by 飛影 | 2008/07/05 09:50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갑자기 스킨이 맛이 가버려서.. -ㅁ-;;

졸지에 바꾸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옆에 이것저것 달아놓은게 화근이었나봅니다..(은근히 마음에 들었는데..)

뭐...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이것저것 달아놔야지요..

오늘도 날씨가 영 이상합니다(...)

몸조리 잘 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乃

by 飛影 | 2008/07/04 11:1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몸은 좋아지고 있지만..

날씨는 개판 오분전(...)이군요..

비가 왔다 말았다 하니 아주 습기가 가득합니다.

오늘 아침에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출근하는데 내 몸에 묻은게 물인지 땀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니 원..ㅡ.ㅡ;;

비가 온 덕분에 일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몸의 회복이 더뎌질까 걱정이네요..

장마가 끝나는 날까지만이라도 몸조리를 잘 해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벌써 7월이네요..

이번달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乃

by 飛影 | 2008/07/03 10:01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빨리 자야겠습니다.

몸이 아프니 아주 죽겠군요..

그래서 오늘은 일찍 잡니다..ㅡ.ㅡ;;(사실 시간을 보면 그다지 일찍은 아니지만;;)

약을 먹고 났더니 조금은 낫네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몸 건강하시구요. ^-^乃

by 飛影 | 2008/07/01 23:4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망할놈의 감기..

요즘 몸을 혹사시켰더니 그새 감기에 걸렸다.

오늘은 조금 일찍 집에 와서 병원이나 가 봐야겠다..ㅡ.ㅡ;;;

그나마 바쁜일은 다 지나갔으니 다행이려나;

by 飛影 | 2008/07/01 11:2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커펌,R4에 대한 잡상..

이 글을 쓰기전에 밝히는 바이지만..나도 PSP 커펌 했다.

그런데 하고싶은 게임은 다 사서한다.

처음에는 멋모르고 다운 받아서 좋다고 했는데..감흥이 없어.

커펌의 득을 보는거라면..최초 PSP로고 제거,로딩속도향상,스크린샷과 가끔은 지옥같은 노가다를 돌파하기 위한 치트.

공짜로 얻은 게임이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그래서 그 이후부터는 게임은 전부 사서한다. 없으면...? 아쉬운대로 찾을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는 식.
불만이 있으신분은 미리 말씀하시길..소위 말하는 '인증샷'이라도 찍어드릴테니..




쪼금 길어서 접었음

by 飛影 | 2008/06/30 11:22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토요일에 갔던 새로운 커뮤니티는..

사실 네이버에 있는 몬헌 카페 정모였습니다.
일찍 나간것도 아니고 갈까 말까 한참 고민하다가 느지막히 출발한 덕분에 있었던 시간은 한시간 남짓 되네요.

가는것 까지는 좋았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처음 묻는건...닉네임도 아니요 어떻게 오셨어요 도 아닌...

'헌랭이 몇이세요?'

ㅡ.ㅡ;;;

뭐..그래서 헌랭을 대답하고 한쪽구석에 자리를 잡고 앉은뒤에..지하철안에서 계속 슈로대A를 하다 왔기에 그것을 빼고 몬헌 2ndG로 UMD를 교환하려는 찰나..앞에서 이야기가 들렸다.

'우와 정품 유저야'

ㅡ.ㅡ;;;

뭔가..한순간에 희귀종이 된 듯한 느낌..?
저정도까지라면 괜찮았을텐데...
'혹시 커펌 하실래요? 노트북이랑 다 있어서 금방 끝나는데..'

난 그 순간 어이를 상실했다..내가 다른 사람들까지 전부 확인해 본건 아니지만..(물론 나도 커펌을 했지만..게임은 전부 사서하고 있다.)
태반이 커펌에 한글패치..물론 정품을 산 사람들도 있겠지...하지만 대놓고 권하다니..저건 좀 아닌데...

적어도 자기가 좋아하는 게임이라면 정품을 사서 즐겨야지..
정품을 이용하는 사람이 희귀종이 된 세상이 안타까울 따름이다..ㅡ.ㅡ;;

by 飛影 | 2008/06/30 07:2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12)

새로운 커뮤니티를 개설하러 나갑니다.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가 보면 알겠죠..

그럼..다녀오겠습니다아~ ^-^

by 飛影 | 2008/06/28 13:3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The King Of Fighters 98 Ultimate Match 간단소감.

무난하게 동네 게임샵에서 획득 완료(...)

집에 오자마자 냅다 셋팅하고 플레이 시작!

우오오!! 기대 만빵!!

하지만 뭔가 성의 없는 오프닝에 한번 실망..
캐릭터 도트는 대부분 그대로 였지만..보스팀의 위용에 다시한번 감동.. 우라캐릭터들의 몇몇 기술 추가나 이펙트 변화도
괜찮았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챌린지 모드가 있는데..일레븐에 비해서 10개가 줄은 30개다..
하지만 난이도는 일레븐보다 어려워서 뭔가 압박..ㅡ.ㅡ;;

결국 패드로 진행하다가 중반쯤에 한계를 느끼고 구석에 짱박아 뒀던 스틱의 봉인을 해제하고 신나게 달렸다.
덕분에 오른쪽 집게 손가락에 큰 무리가(... 너무 간만에 스틱을 잡고 대전액션을 하다보니 오버를 했나 봄)
이제 10개도 안남은 남은 미션을 클리어 하고 캐릭터 파고 콤보 연습을 해야 겠다..
친구들이 다들 직장을 잡아서..대전을 얼마나 많이 할 수 있을지는 의문.. ㅠㅠ

어드밴스나 엑스트라나 기본 시스템은 비슷하지만..어드밴스의 기3개를 이용한 MAX초필살기라던가..
엑스트라 모드의 퀵맥스(어디서나 캔슬과 비슷하지만 뭔가 더 어렵다?)
얼티밋모드는 단순히 어드밴스와 엑스트라의 시스템을 조합해서 쓰긴 하지만..나름대로 심오함이 있는것 같고..

일단 챌린지모드 다 클리어 하고 보자! -_-+

by 飛影 | 2008/06/27 07:27 | 게임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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