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방명록 겸 공지사항

옛날에 한번 만들었던 기억이 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그저 찾아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릴뿐.

MSN 주소 : flidia0083@hotmail.com

네이트온 주소 : rinmao@nate.com

링크추가 신고글도 좋고 간단한 안부인사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댓글을 달아주시기만해도 환영이에요.

아무 잡담이든 뻘소리든 상담이든 뭐든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면 주저말고 추가해 주세요.
의외로 말 거는데 고민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친구 추가가 되어도 대화를 잘 못합니다. ㅠㅠ

09년이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남은 절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_<乃

올해에는 꼭 백수를 탈출하겠습니다. +_+

P.S 이 게시물은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by 飛影 | 2009/12/31 00:00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9)

SFC용 제 4차 슈퍼로봇대전 1화 공략

지금 열심히 공략 연습을 하던 도중에 혼자 끙끙댈게 아니라 여러사람들에게 보여서 피드백을 받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아직 완성이 다 되진 않았지만, 추후에 완벽 업그레이드 버전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거두절미하고 잽싸게 올립니다.

뭔가 허접하거나 지적할만한 점이 있다면 부담없이 말씀해 주세요.

이어지는 공략

by 飛影 | 2009/11/05 19:19 | 熱血게임공략 | 트랙백 | 덧글(1)

일단 임시 복귀 성공..

다행이 인터넷을 설치해서 복귀는 했습니다만..

사촌동생들이 컴 할 때마다 자꾸 달려들어서 제대로 하질 못하네요.. ㅠㅠ

지금은 좀 낫지만..오후가 되면 아주 귀찮을 정도로 달려드는게 문제;

한두번이야 그냥 귀엽다고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점점 도가 지나치면 웃어 넘길수 없는게 현실이죠..

어제는 이삿짐이 들어와서 그거 옮기느라 하루를 다 소비해버려서..

컴을 할 시간도 없었네요..

오늘부터는 좀 여유가 생겼으면 좋겠슴다. ㅠㅠ

by 飛影 | 2009/11/05 09:47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현재 지인의 집

어제 스파4 녹화 현장 갔다가 너무 늦게 끝나서 그대로 수원에 있는 지인네 집에 와서 뻗었습니다.

토요일날도 3시간만 자고 나간 상태라 오자마자 떡이 됐네요..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피로도가 배가 됐습니다..ㅡ.ㅡ;;

빨리 인터넷이 돼야 집에서도 컴을 할텐데 말이죠..

지금으로선 대략 난감할 뿐입니다;;OTL

벌써 11월입니다.. 다들 11월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구요..

수능 준비하시는 분들도 마무리 잘 하시기를.. ^^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11/02 12:1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짐 옮겼습니다.

지금 여기는 학원 밑에 있는 카페에서 쓰는 겁니다..

집 공사 때문에 잠시 이사 간 곳이 인터넷이 안돼서..

한동안 조용히 지낼 것 같네요..OTL

어차피 가서 뒹굴뒹굴 하면서 공략 원고 쓰는 연습이나 할테지만..

집은 넓은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썰렁한데다가...

한술 더 떠서 이사 오자마자 여러 문제가 발생하더군요..ㅡ.ㅡ;;

어제는 도어록이 고장이 나서 지금도 걱정됩니다.. 어딜 나갈 수가 없어요. ㅠㅠ

주말에야 지인이나 친구들이랑 놀겠지만 평일은 얄짤없이 박혀 있을듯;;;

대략 공사 완료는 11월 둘째주랍니다. OTL 

수능이 끝나면 집으로 복귀할 것 같네요..

날씨가 슬슬 쌀쌀해지니 다들 몸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by 飛影 | 2009/10/28 20:06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짐 정리가 바쁩니다.

눈코뜰 새 없이 바쁜건 아니지만.. 이것저것 신경을 좀 써야 하네요..

수요일날부터 리모델링 한다고 집 공사를 해서..

대략 열흘정도 다른 곳에 피신해 있어야 합니다.

집이 어떻게 바뀔지 기대 되긴 하네요..

원래 이사갈 집은 이모네 살게 해 주고

그냥 원래 살던 집을 리모델링 해서 산다고 하네요

실제로 이사 갈 집을 가 봤더니.. 너무 커서..오히려 살기 부담되는듯...ㅡ.ㅡ;;

그래도 며칠동안은 정을 붙이고 살아야 하지만.. 주변에 슈퍼도 없고 놀 것도 없고

아파트만 떨렁 있으니 영..

인터넷도 안 될 것 같고..컴을 가져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네요.

당분간은 그냥 조용히 보내야 할지도..

by 飛影 | 2009/10/27 03:34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동물원 갔다 왔습니다.

거의 모두가 알고 있는 '서울 대공원' 갔다 왔습니다.

매일 놀던 루트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루트를 개척하니 좋더군요.

거의 4시간 가량 돌아다니면서 동물원 구석구석을 탐방한듯..

집에 오니 피로가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생체시계를 조금이나마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으하하;;

날씨가 쌀쌀할 줄 알았는데..

나들이 가기에 너무도 좋은 날씨라..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언제 이런 기회가 올지는 모르겠지만..

또 모여서 놀면 좋겠네요.

말 그대로 신나게 즐기고 왔습니다~

by 飛影 | 2009/10/25 22:52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사.. 살려줘...

생체시계가 거꾸로 흐르고 있어..OTL

낮에 3~4시간 정도 자고..

새벽에 펄펄...OTL

어제도 일찍 자려고 누웠는데..잠이 안와서..결국 8시까지 뜬눈으로 지새다가 겨우 잤음;;

빨리 생체시계를 원래대로 맞춰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아무래도 얼마간 더 고생 할 듯;;

으아앙~

by 飛影 | 2009/10/24 02:58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일찍 잡니다.

요 며칠동안 밤샘 작업을 하면서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했더니..

이젠 아주 정신이 멍해집니다..

그런데도 작업속도는 여전히 굼벵이 같네요..OTL

지금은 피곤해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으니.. 일단 자고 아침에 상쾌한 기분으로 작업을 시작 해야겠습니다.

그러면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_<乃

by 飛影 | 2009/10/20 22:13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저녁시간 수업 소감.

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겠거니..하고 갔습니다.

아니 이게 웬걸... 선생님 포함해서 딱 3명입니다.

겁나게 아늑해요..사람이 적다보니 하고 싶은말 다 하고..말을 다 해서 더 할 말이 없을 때 까지 했습니다.

저랑 같이 들으시는 아주머니 말씀을 들어보니 원래 자기도 요 옆 교실에서 수업을 들었었는데.

사람은 겁나게 많아서 제대로 공부도 안되고 잡담이 심해서 분위기가 조성이 안 된다고 하시더군요.

뭐..일단 이번 달 까지 다녀보고..괜찮다 싶으면 저녁시간으로 좀 질러줘야겠습니다.

사람이 적으니 확실히 좋긴 좋네요.. 으하하;;

다만 너무 저녁인데다가 100분이라 수업 듣고나면 약간 피곤해지는게 걱정입니다. OTL

by 飛影 | 2009/10/18 00:09 | 일상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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