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방명록 겸 공지사항 일상이야기

옛날에 한번 만들었던 기억이 나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 없습니다.
그저 찾아주시는 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릴뿐.
링크추가 신고글도 좋고 간단한 안부인사도 좋습니다.
무엇이든지 댓글을 달아주시기만해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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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왔습니다.
올해도 행복하게 보내세요~>_<乃

현재는 백수 탈출.
게이머즈 필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P.S 이 게시물은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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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사태... 게임이야기

이번달도 공략이 없어서 집에서 쉬며 기획기사 연습을 하던 도중에 지인에게서 연락을 받았는데

테일즈 공략이 누출된 것 때문에 난리가 났다는 것이었다.

게임 발매일은 8일이지만 책 출간일은 2일...

아마 게이머즈에서 공략을 한 건 어디에서 요청이 왔던, 요청을 했던 간에 협조를 받아서 시작 했을 것이다.

애초에 일개 잡지사가 엄격한 보안이 되어 있는 게임회사에서 발매 전의 게임을 협조 없이 입수하는 건 무리니까...

그렇다고 테일즈 하나를 위해서 발매일을 늦추는것도 어려워 보이지만...한 번 더 생각해서 조금만 늦췄다면...하는 생각도 든다.

반남에서는 자신들은 모르는 일이라고 딱 잘라서 말 하고, 심지어는 유통사가 아닌 한국의 출판사라고 언급했다.

상식적으로 발매가 되지 않은 게임을 입수하는데 몰랐을리가 없다.

현재로선 반남의 입장만 나와 있는 상태이고 인트라링스와 게이머즈의 입장이 어떤진 모르니 알 수는 없지만...

절대 작은 상처로 끝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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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이모님이 아기를 출산하신 덕분에 일상이야기

거의 2주동안 친척들이 왔다 갔다 해서

정신이 없네요;;;

외할머니까지 오신 덕분에 집안이 시끌벅적해서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그나마 이번달은 일이 없었으니 망정이지..일까지 했으면

미쳐버렸을지도;;;

그나마 날씨가 서서히 선선해져서 한결 낫습니다.

그나저나 기획기사 연습을 시작해야하는데...

주제는 정해졌고 소재는 모이고 있으니 곧 시작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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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하늘에 구멍이 제대로 뚫렸네;;

어제 잘 때 뭔가 불안해서 창문을 닫고 잔 것이..다행이네요;;;

아주 신명나게 뿌려대고 있네요;;;

하늘에 구멍이 진짜 제대로 뚫렸네;;;

천둥 번개는 기본이고...쏟아내는 비의 양이 장난이 아니군요;;;

어제도 많이 온다고 생각했는데...오늘은 어제보다 더한듯;;;

약속이 있어서 어제 나갔다 왔는데...

오늘 약속잡았으면 제대로 망할 뻔 했네요;;

다들 비 조심하시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_<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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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판지 전기 공략중... 게임이야기

게임 길이는 둘째치고 번역량이 너무 많다.. OTL

오늘 낮에 친구를 만나면서 주변에 골판지 전기를 아는 사람이 없나 수소문 해 봤지만..

이나이레와 세계관이 같다(...)라는 것만 아는 사람 한 명. 심지어는 그 분은 일본어를 모르신단다.

지금 필요한 건 골판지 전기와 일본어를 동시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공략이 한층 수월하겠지만..

혼자서 하려니 환장하겠다...하면 할 수록 공략 할 내용이 자꾸 쏟아진다.

정식 발매 된 것도 아니어서 국내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도 거의 희박..

차라리 며칠 내로 정식발매 한다는 기사가 떴으면 여한이 없다 ㅠㅠ

누가 나 좀 살려줘요! 어헝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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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라니... 게임이야기

이제 공략 말고도 다른 일을 하나씩 배우고 있는데...기획기사라는거... 실제로 잡지에서 볼 땐 굉장히 쉬워보였지만..

막상 직접 쓰려고 하니 머리가 빠개질 것 같네요;; 하루에도 머릿속에서 생각이 수십번 뒤집히고 격렬한 토론중..

실제로 몇번 끄적여 봤으나 만족하지 못해서 몇번 뒤엎었더니 정신이 혼미해짐...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야 하는 작업이라 그런지...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이 안잡히네요;;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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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슈퍼 로봇 대전 Z 파계편 1회차 클리어. 게임이야기

아..산지 약 2달만에 겨우 1회차 엔딩을 봤습니다.

역시 막판 보스는..그냥 기다렸다가 집중 다굴의 먹이로군요..OTL

이제 1회차 엔딩을 봤으니..2회차부터는 가속이 붙겠지요...

다음달 원고 하기 전까지 얼마나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일단 열심히 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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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국전 나들이 게임이야기

근 3달만에 한 번 갔다 왔슴다.

원고만 하느라 집에 짱박혀 있으려니 슬슬 바깥이 그리워져서.. OTL

집에 묵혀둔 윙제로EW를 조립 하기 위해서 큰 맘먹고 니퍼 하나 지르고, 하지도 않던 마대캡3의 매각 후에

슈스파 4 AE를 질렀습니다.

과연 다시금 슈스파의 세계로 뛰어들 수 있을지 걱정되지만...

질러서 손해 볼 건 없을 것 같아서 질러줬습니다.

지름과 동시에 PSN도 정상화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달 원고도  끝났고, 여유도 있으니..적어도 며칠동안은 슈스파4 AE로 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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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포스팅이 원고 종료 포스팅 밖에 없냐.. ㅡ.ㅡ;; 일상이야기

어쨌거나 이번달도 겨우 종료... 지난달 원고 끝내고 딱 4일 놀고 새로 일 시작하고 쉬지않고 달려서 어제 끝냈다..

며칠동안은 푹 쉴 수 있겠지..

디시디아의 압박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다음달도 디시디아..OTL

난 아마 안 될 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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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도 겨우 원고 종료... 일상이야기

마지막에 작업 때문에 이틀 연속 밤샘을 했더니..

정말 정신이 혼미해진다...라는게 무슨 말인지 실감했습니다.

원고를 끝내기가 무섭게 포풍처럼 잠을 몰아잤는데..

피로가 남아있는지 여전히 졸리네요..OTL

오늘은 어디 나가지 말고 집에서 푹 쉬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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